청도군은 출산으로 인한 소상공인의 경영 공백을 줄이고 안정적인 영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 「2026년 소상공인 아이보듬 지원사업」의 신청 접수를 마감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출산한 소상공인의 대체인력 인건비를 월 최대 200만 원씩 최대 6개월까지 지원하는 사업으로, 출산과 육아로 인해 발생하는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영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거주지와 사업장 주소가 모두 청도군에 있고, 출산일 기준 1년 이상 사업장을 운영하면서 연 매출액 1천2백만 원 이상인 소상공인 또는 배우자
부산시설공단이 부산시의 '2026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기관 평가에서 공사·공단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부산시가 지역 공사·공단과 구·군 등 21개 기관의 점검 실적과 후속조치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공단이 공사·공단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의 집중안전점검 평가지표를 토대로 진행됐다. 부산시는 16개 구·군과 5개 공사·공단을 대상으로 점검 추진 실적, 기관장 관심도, 위험요인 후속조치, 대시민 홍보 등을 심사했다
영주시 드림스타트가 초등학교 졸업을 앞둔 아동들에게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중학교 진학을 앞둔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영주시 드림스타트는 11일 졸업 예정 아동들과 함께 서울 롯데월드 어드벤처와 롯데타워를 찾아 ‘꿈드림 졸업여행’을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생활을 마무리하는
예천군이 올해 정기분 주민세 2만7천697건, 약 5억4천만원을 부과하고 기한 내 납부를 당부했다.예천군은 8월 주민세 납부의 달을 맞아 지난 10일 납부 대상자들에게 안내문을 발송했다고 11일 밝혔다.납부 대상은 매년 7월 1일 기준 예천군에 주소를 둔 개인 세대주와 사업소를 둔 법
울릉군보건의료원이 응급의료 공백 해소와 지역 주민들의 응급의료 접근성 강화를 위해 응급실 응급의학과 전문의 파견진료를 대폭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한다.울릉군보건의료원은 복권기금으로 운영 중인 응급의료강화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현재 월 5일 수준인 응급의학과 전문의 파견진료를 월 최대 20일
영주시가 야간과 휴일에 발생하는 전화 민원에 인공지능을 활용한다. 민원 접수 단계에 AI를 투입해 시민 편의를 높이고 당직 근무자의 반복적인 전화 응대 부담을 줄이는 것이 핵심이다.영주시는 11일부터 당직실로 걸려오는 시민 민원 전화를 AI가 우선 응대하는 ‘AI 보이스봇 당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