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가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자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운영한다.시는 오는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으로 활동할 12명을 채용한다고 5일 밝혔다.체납관리단은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자를 대상으로 전화·방문을 통한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주요 업무는 체납액 납부 안내와 체납 사유 확인, 생계형 체납자에 대한 복지서비스 및 일자리 연계 지원 등이다.시는 체납관리단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체납이 발생한 시민을 발견하는 경우 분할 납부를 안내
칠곡군은 2026년 집중안전점검 기간을 맞아 한영희 칠곡군수 권한대행 주재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5월 28일부터 29일까지 양일간, 공공·민간시설 4개소를 대상으로 칠곡소방서와 안전관리자문위원 등 각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한 민·관 합동점검으로 진행했으며, 소방·전기·건축 등 주요 안전 분
이재명 대통령이 투표 포기는 내 삶과 공동체를 해치는 자들을 편드는 것임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엑스에 ‘꼭 투표합시다’란 제목의 글을 올려 “투표는 민주주의의 생명줄이다”라며 “투표를 포기하는 것은 나와 가족의 미래를 포기하는 것과 같다”고 밝혔다. 이어 “투표 포기는 중립이 아니라 내 삶과 공동체를
대구예아람학교는 지난 5월 28일 교내 강당에서 현풍고등학교 과학동아리 학생들과 지역 대학 재학생들이 함께하는 ‘제2회 AI 디지털 기반 과학 우정 쌓기 체험전’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에는 예아람학교 중·고등부 학생 101명, 대학 진학 명문 현풍고등학교의 과학동아리 학생 80명, 대구대·대구한의대
지난 기고에서 ‘경험의 육종’에서 ‘데이터와 유전자의 정밀 육종’으로의 패러다임 전환에 관해 이야기했다. 현시점에서 여러 정밀 육종 동향 중 가장 핵심적인 영역인 ‘질병’에 대해 짚어보고자 한다. 특히 대한민국은 지난 겨울 아프리카돼지열병, 구제역 , 조류인플루엔자로 혹독한 시기를 보냈다. 전 세계적으로도 기후 변화로
GC녹십자가 의약품 인허가 업무에 특화된 인공지능 챗봇을 도입하며 규제 업무 효율성을 높여 역량 강화에 나섰다.5일 GC녹십자에 따르면 이번에 구축된 사내 의약품 규제업무 챗봇인 '레귤레이터'는 AI 기술을 활용해 규제 업무의 방향성을 안내해 RA 담당자의 규제 전략 수립과 문서 검토 업무를 지원하기 위해 개발됐다.기존에는 담당자가 허가 변경 근거를 찾는 데 몇 시간이 걸렸지만 레귤레이터를 이용하면 30분 이내에 마무리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레귤레이터는 미국 식품
극단진동이 오는 6월 27일 더숲 아카데미하우스에서 ‘인형퍼레이드 축제 2 - 숲속 별난 고래’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급격한 기후 변화와 생태계 파괴의 심각성을 시민들과 깊이 공감하고, 다 함께 책임 있는 실천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참여형 환경 축제다. 특히 시민이 관객으로만 머
한국뷰티고등학교 학생들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을 위한 이미용 재능기부에 나섰다.제주특별자치도 보훈청은 5일 한국뷰티고등학교 토탈뷰티과 실습실에서 재가복지서비스 대상자를 위한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한국뷰티고등학교 토탈뷰티과 재학생들은 재가복지서비스 대상자 15명을 대상으로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했다. 학생들은 학교에서 배운 전문 기술을 활용해 어르신들의 머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