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연금공단은 신임 상임이사에 나문 대통령직속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임위원을 선임했다고 13일 밝혔다.제주가 고향인 나문 상임이사는 1970년생으로 제주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지방자치 행정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제주도 2050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위원과 제주참여환경연대 정책위원장,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 평가자문단 위원 등으로 활동했다.나문 이사는 앞으로 2년간 전·현직 공무원의 복지향상과 관련된 다양한 사업을 이끌게 된다. 임기는 2028년 4월 12일까지 2년이다.
박유라 제주참여환경연대 사무국장이 제1회 홍세화상을 수상했다.홍세화상은 故홍세화 장발장은행장의 삶과 실천을 되새기고, 청년에 대한 사랑을 확인하는 의미에서 제정됐다.정범구 장발장은행장, 민갑룡 전 경찰청장, 서보학 경희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안영춘 한겨레 기자, 하태훈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 한정숙 서울대 서양사학과 명예교수 등으로 구성된 홍세화상 심사위원회는 박 사무국장을 제1회 '홍세화 상' 수상자로 선정했다.심사위원회는 "생전 인간의 존엄, 사회정의, 자주성과 연대성, 분배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해온 홍
좋은땅출판사가 ‘그리움에게 먹이를 주지 않기로 했다’를 펴냈다. 박종한 시인의 이번 시집은 사랑 이후에도 남아 있는 감정, 특히 ‘그리움’을 어떻게 바라보고 다뤄야 하는지를 담아낸 작품이다. 일상과 자연, 관계 속에서 길어 올린 언어를 통해 감정을 덜어내는 과정과 삶을 견디는 태도를 시적으로 풀어냈다. 대한시문학협회 회원이자 문화부
전남 나주시가 나주 역세권 복합개발 사업의 본격 추진을 위해 용역 진행상황을 점검하며 복합환승거점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나주 역세권 복합개발 기본구상 및 타당성 검토 용역보고회'를 열고, 사업 추진 현황과 주요 계획을 종합 점검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강상구 나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시민행정교통국장, 도시
선도문화연구원 김세화 원장은 4월 9일 오후 7시, 부산시 동구 부산일보사 10층 대강당에서 350여명의 부산시민들을 대상으로 강연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강연회는 '관찰자 의식과 지구경영 - 에너지 명상으로 터득하는 관찰자 의식, 모두의 행복지수를 높이는 지구경영'을 주제로 선도문화연구원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실시간 생중계되었다.강연회는 전국순회강연으로 기획되어 전국 주요도시에서 같은 제목으로 개최되고 있는데, 올해 1월에 전북 전주, 3월에 광주시에서 개최되었고, 이번 부산강연회는 세 번째 행사다.이번 강연회는 선도문화연구원이
충북 증평군은 증평초등학교 일대에 추진하는 통학버스 전용 승하차 시설을 7월 준공한다. 이 사업은 교육발전특구사업으로 추진되는 통학환경 개선 프로젝트다. 6억원을 들여 증평초 주변에 통학버스 승하차 공간을 설치해 등하교 시간대 교통 혼잡을 던다. 통학버스 정차 공간이 확보되면 등하교 시간대 교통 혼잡 완화와 학생 안전 확보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현재 공사로 학교 주변 통행에 일부 불편이 있을 수 있어 주민과 학부모의 양해를 바란다”며 “사업을 차질 없이 마무리해 학생
충북 보은군이 내북면 상궁리 궁저수지 둘레길을 완공했다. 궁저수지 수변 경관을 즐기며 걸을 수 있는 산책로로 도비 10억원 등 20억원을 투입됐다. 430m 길이 데크길이 수면 위를 안전하게 걸을 수 있도록 정비됐고 전망데크 2개와 쉼터도 설치해 이용객 편의를 높였다. 둘레길 전 구간과 수초섬 일원에 경관조명을 설치해 낮과 밤 모두 색다른 정취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최재형 군수는 “궁저수지 둘레길은 수변경관과 어우러진 보은의 새로운 산책 명소가 될 것”이라며 “군민과 방문객이 편안하게 머물며 힐링할 수 있는 공간으
충북 영동군 영동읍 매천리 과일나라테마공원의 수령 100년이 넘는 ‘백년배’ 나무가 활짝 꽃망울을 터트리며 방문객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과일나라테마공원은 과일이 생산되기까지의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과일의 고장’ 영동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대표적 체험 관광지다. 8만7000여㎡ 규모에 각종 과일나무 재배지를 비롯해 레인보우식물원, 바나나정원, 체험형 놀이터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봄가운이 완연해지며 공원 곳곳에서 배꽃을 비롯해 자두, 사과, 복숭아 등 다양한 과일꽃이 만개해 방문객 발길이 이어지
전북자치도 김제시 진봉면 행정복지센터와 지역발전협의회가 오는 5월 초 개최될 ‘2026 새만금 보리밭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막바지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제시 진봉면 행정복지센터는 지역발전협의회가 오는 2026년 5월 1일부터 5월 3일까지 개최되는 ‘2026 새만금 보리밭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차질없이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