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고 사랑하는 54만 파주시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하루 천 리를 달린다는 적토마처럼 멈춤 없이 전진하며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한 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우리는 여전히 고물가와 경기둔화, 인구 변화와 AI 전환이라는 거대한 변화의 한가운데에 서 있습니다.이럴 때일수록 지방정부의 역할은 분명하며, 파주시는 시민의 일상을 지키는 데서 출발합니다.지난해 파주시는 ‘민생올인’ 기조 아래 시민중심 행정을 흔들림 없이 추진해 왔습니다.생활안정지원금과 기본사회 정책으로 민생의 토대를 다졌고 미래 성장의 방향도 분명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