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재·화장지 제조 기업 깨끗한나라가 최현수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해 단독 대표이사 체제에서 각자 대표이사 체계로 전환했다고 11일 공시했다.변경 전 대표이사는 이동열이었으며, 변경 후에는 이동열과 최현수가 각자 대표이사로 함께 회사를 이끌게 됐다. 이동열은 대표직을 유지했고, 최현수가 새로 선임됐다. 변경일자는 2026년 8월 11일로, 이사회 결의일 기준이다.최현수 신임 대표이사는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이다. 현재 깨끗한나라 회장직과 한국제지연합회 회장직을 맡고 있으며, 과거 깨끗한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