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수 기자 = 부산진문화재단은 오는 8월 1일 부산진구 전포공구길 일원​에서 ‘2026 부산진구 온마을축제’의 첫 번째 행
김진수 기자 = 부산진문화재단은 ‘부산진구 온마을축제’의 일환으로 지난 8월 1일 전포동
7시간전
부산진문화재단은 ‘부산진구 온마을축제’의 일환으로 지난 8월 1일 전포동 공구길 일대에서 개최한 ‘전포 도깨비 축제’와 8월 22일 연지시장 일대에서 개최한 ‘빛나는 연지 야시장’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부산진구 온마을축제’는 주민기획단이 지역의 특성과 고유한 문화자원을 바탕으로 생활문화권역별 특색 있는 축제를 직접 기획·운영하는 사업으로, 주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문화 예술을 가까이 경험하고 지역의 문화를 함께 만들어갈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지난 8월 1일 전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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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월드컵재단, 행사 수익금 지역에 환원… 평동 취약가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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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김여정 담화에 “비방 멈춰야”…한반도 평화공존·북미대화 재개 의지 재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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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도쿄게임쇼 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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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거래시간 하루 23시간으로 확대…아시아 자금 유치 나선다
나스닥이 2026년 12월 6일부터 미국 주식을 주 5일, 하루 23시간 거래하는 체제로 전환한다. 20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나스닥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한 8-K 관련 자료를 통해 이 계획을 공개했다.거래 시간은 현재 약 16시간에서 크게 늘어난다. 거래 중단 시간은 시스템 점검과 거래일 전환을 위한 1시간만 남는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는 관련 제안을 4월 10일 승인했다. 다만 실제 가동에는 미국 증권예탁결제기관 DTCC의 청산 시스템과 증권정보처리기관 SIP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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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버스노선 개편 의견수렴…40대 증차 검토
울산시가 내년 시내버스 노선 개편에 앞서 전체 시민의 절반가량이 참여하는 대규모 의견 수렴에 나선다. 기존 노선을 대폭 변경하기보다는 버스 약 40대를 증차해 시민 요구가 많은 지역에 노선을 신설하는 방향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울산시는 시민들의 시내버스 이용 불편과 노선 개선 요구를 파악하기 위해 26일부터 오는 9월30일까지 시민 의견청취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최대한 많이 확보하기 위해 의견 수렴 기간을 한 달 이상으로 잡았다. 홍보와 참여 방식도 다각화해 울산시민 절반가량의 의견을 받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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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25일 더불어민주당이 ‘조작 기소 특검법안’을 9월 정기국회에서 처리하려고 추진하는 데 대해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당 지도부의 한 축인 정점식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민주당이 먼지떨이 특검을 끝내자마자 공소취소 특검에 군불을 피우고 있다. 기어이 그 강을 건넌다면 이재명 정권은 훗날 또 다른 특검의 수사 대상이 될 수밖에 없다”고 규탄했다. 임이자 정책위의장도 “이재명 대통령 사건의 공소취소 권한까지 주며 재판 자체를 없애버리겠다는 헌정사 초유의 발상”이라며 “국민은 민생 경제를 살려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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