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는 3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제31회 양성평등주간기념행사·정책토론회를 열고, 양성평등 비전 ‘평등이 일상이 되는 도시, 수원특례시’를 선포했다.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은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의 기념사, 양성평등상 시상, 양성평등 비전 선포로 진행됐다. 이재준 시장은 기념사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모아 평등이 일상이 되는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며 “시민의 지혜가 더해질 때 일상에서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 수 있고, 시민 목소리가 모이면 더 넓은 양성평등의 길을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재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