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역 시민사회단체 101곳이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이들 단체는 19일 인천시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 잘하고 검증된 도성훈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이들은 “지금 인천교육에 필요한 것은 갈등과 혼란이 아니라 안정감 있게 미래교육을 이끌어 갈 검증된 리더십”이라며 “도 후보는 지난 8년 동안 교육의 변화를 실제 성과로 증명해 왔다”고 말했다.이어 “막말과 갈등이 난무하는 선거 속에서도 끝까지 교육자다운 품격과 책임감을 지키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이 행복하고 시민이 신뢰하는 인천교육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