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와 지역민을 대상으로 선물상자 전달, 전통시장 활성화 캠페인, 독거노인을 위한 송편 빚기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친다.현대제철은 지난 2007년 처음으로 명절 나눔을 시작한 이래 올해로 20년째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는 특히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들 가까이 다가서고 있다.16일 당진시청에서 열린 선물상자 전달식은 강연채 현대제철 전무와 김기재 당진시장을 비롯해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현대제철은 이웃들과 명절의 온기를 나누고 지역 소비문화를 증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