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가 반등의 불씨를 살리지 못하고 조정 국면에 진입했다. 하지만 시장 참여자들의 움직임은 여전히 추세 반전의 기미를 보이고 있어 주목된다.20일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XRP는 차이킨 머니 플로우 지표에서 강세 다이버전스를 나타내고 있다. 최근 10일간 CMF는 저점을 높여가며 매수세가 증가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가격은 하락세를 이어갔다. 이는 하락장에서도 자본 유입이 강해지고 있다는 신호로, 지속적인 매집이 이뤄질 경우 반등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반면, 네트워크 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