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가 지역의 풍부한 산림자원을 미래산업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한 산림바이오 산업화에 본격적으로 나선다.춘천시는 15일, 춘천ICT벤처센터에서 ‘산림 바이오 산업화, 숲이 곧 첨단산업이다’를 주제로 포럼을 열고 지역 산림자원의 산업적 가치와 성장 가능성을 모색했다.이날 포럼에는 산림·바이오 분야 전문가를 비롯해 임업인, 유관기관·단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기조강연과 주제발표, 종합토론을 통해 춘천에서 생산 가능한 산림바이오 원료소재를 발굴하고 이를 실제 산업으로 연결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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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과 호텔’ 시의원 파문…광명시의회 징계 착수, 경실련·국민의힘 '맹공'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회기 중 여성과 숙박업소에 간 사실이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는 A시의원에 대해 광명시의회가 징계 절차에 착수했다. 광명시의회는 11일 오전 원포인트 본회의를 열고 ‘A의원 징계요구의 건’을 윤리특별위원회에 회부했다. 윤리특위 위원이던 A의원의 위원직 사임도 가결했다.A의원은 지난 10일 낮 서울 금천구 소재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찍혀 논란의 중심에 섰고, 본지와의 전화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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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회장 후보에 이재근 부문장…양종희 회장 연임 불발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최종 후보에 이재근 부문장이 올랐다. 양종희 현 회장의 연임은 불발됐다. KB금융 회추위는 11일 회추위를 열고 권광석 전 우리은행장, 양종희 회장, 이재근 부문장 3인 숏리스트 후보별 2시간 동안 심층 인터뷰를 한 뒤 최종 투표로 이 부문장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평가는 회장 자격 요건에서 정하고 있는 업무경험과 전문성, 리더십, 도덕성, 그룹 비전과 가치 공유, 장단기 건전 경영 노력 5개 항목 25개 세부기준을 검증하는 절차로 이뤄졌다.이 부문장은 관계법령 등에서 정한 임원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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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발 정국 요동···"유출게이트" 대 "정치공작"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이 열흘 넘게 정국을 뒤흔들고 있다. 녹취록 공개를 이어가는 무소속 한동훈 의원과, 이를 "왜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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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레이더] 한미약품, 코프로모션 속도 내더니…상품매출 2배 '껑충'
자체 개발 제품 중심의 영업 전략을 펼쳐온 한미약품이 코프로모션과 국내 판매·유통 품목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과거 전체 매출의 6~7% 수준에 머물렀던 상품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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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영진전문대, 인력난 해소 및 외국인 유학생 지역 정착 ‘두 토끼’ 잡는다
대구 영진전문대학교가 외국인 유학생 인재의 지역 정주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영진전문대는 17일 복현캠퍼스 정보관 국제세미나실과 마이스터관에서 ‘외국인 유학생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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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윤 단북면 전 명예면장, 의성 인재양성에 10억
이기윤 의성군 단북면 전 명예면장이 지난 15일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의성군인재육성재단에 장학금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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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후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제2차 정기회의를 열어 상반기 실적을 보고하고 ‘마음 담은 반찬 지원사업’과 공유 주방 설치 필요성 등을 논의하며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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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의 악력과 신체기능이 떨어지면 심혈관질환 발병과 사망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국내 노인을 상대로 장기간 추적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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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 한파 포항, 추석 민심은 “반도체 훈풍은 다른 나라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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