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무대로 복귀한 인천유나이티드가 2026시즌을 대비하고자 본격적인 담금질에 돌입한다. 인천은 이달 12일부터 2월 9일까지 스페인 안달루시아 지역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전지훈련은 시즌 개막을 앞두고 선수단의 체력과 전술 완성도를 끌어올리는 동시에, 팀
올 시즌 K리그1으로 복귀한 인천유나이티드와 승격에 목마른 수원삼성 등 프로축구 각 구단이 2026시즌 K리그 개막을 앞두고 동계 전지훈련에 돌입하는 가운데 한국프로축구연맹도 달라지는 주요 제도와 운영 방식을 정리해 공개했다. ■ ‘김해·용인·파주’ K리그2 참가…K리그1 12개 팀,
2026시즌 프로축구 K리그1로 복귀한 인천 유나이티드는 K리그2 서울 이랜드에서 뛴 중앙 미드필더 서재민을 영입했다.이로써 인천은 이동률, 박승호와 함께 세 명의 K리그2 영플레이어 수상자를 보유하게 됐다.서재민은 2022년 K리그1 FC서울과 프로
리그 선두 창원LG에 또다시 악재가 찾아왔다. 유기상과 양준석이 부상에서 복귀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칼 타마요가 무릎 연골 손상으로 이탈하면서다.LG는 15일 오후 7시 서울 잠실체육관에서 서울SK와 맞대결을 펼친다. 지난해 정규시즌 막강한 1위 였던 SK는 올 시즌 주춤한 모습을 보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21일 ‘2026년 신년 기자회견’을 연다. 용산 대통령실에서 청와대로 복귀한 이후 열리는 첫 공식 기자회견으로, 회견 슬로건은 ‘함께 이루는 대전환, 모두 누리는 대도약’이다.청와대는 18일 “이번 기자회견은 약 90분간 진행되며, 내외신 기자 160명이 참석할
창녕군이 도내 10개 군 지역 중 유일하게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1등급에 선정된 배경은 부패 취약 분야 대책 협의체 운영이다. ▶24일 자 1면 보도창녕군은 자체 평가자료를 통해 2017년 이후 8년 만에 공공기관 청렴도 1등급에 복귀한 배경을 부패 취약분야 개선 ‘기관장 주재 협의체’
지난해 1만 대 클럽에 복귀한 아우디코리아가 여세를 몰아 올해도 대규모 성장을 목표로 한다. 아우디코리아 스티브 클로티 사장은 15일 아우디 도산대로 전시장에서 열린 신년 간담회에서 “우리는 지난 1년 동안 ‘약속을 지키는 아우디’라는 하나의 원칙을 지켜왔다”라고 말문을 열고 “단기적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19일자로 민선 8기 마지막 정기인사를 단행했다.이번 인사에서 조상범 안전건강실장이 이사관으로 승진하며 제주도의회 사무처장으로 전출됐다. 강동원 사무처장은 제주연구원으로 파견됐다.2.3급 복수 직위인 안전건강실장에는 양제윤 공공정책연수원장이 임명됐다.장기교육이 유력했던 강민철 기초자치단체설치준비단장은 신설된 특별자치분권추진단장이 보임됐다.강애숙 기후환경국장은 경제활력국장으로 전보됐으며, 교통항공국장에는 김삼용 교통정책과장이 부이사관으로 승진하며 임명됐다. 기후환경국장에는 교육에서 복귀한 임홍철 부이사관이 발령됐
2026시즌 프로축구 K리그1 개막전은 FC서울과 강등 1년 만에 1부에 복귀한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인더비’로 시작된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2026시즌 K리그1 정규리그 1라운드부터 33라운드까지 일정을 13일 발표했다.2026시즌 K리그1에는 디펜딩 챔피언 전북 현대를 비롯해 승격팀 인천과 부천FC 등 12개 팀이 참가한다.정규라운드는 팀당 33경기씩 총 198경기가 열린다.2026시즌 K리그1은 2월28일 오후 2시 인천 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인천과 서울의 경기로 포문을 연다.인천은 K리그2 강등 첫해인 지난해 우승을 차지하
3주전
인천시교육청은 학생의 기초학력보장을 강화하기 위해 기초학력전담교사제를 새롭게 도입한다고 6일 밝혔다.기초학력전담교사는 담임교사와 협력해 학생의 기초학력 수준을 심층 진단하고 정규 수업 중에 기초학력 교실에서 맞춤지도를 진행하는 내용이다.학생이 일정 수준에 도달해 학급으로 복귀한 이후에는 담임교사와 지속적으로 지도 방법을 공유해 성장을 돕는다.시교육청은 또 기초학력전문가 과정을 이수한 교원을 중심으로 ‘방학 중 대면학습캠프’를 신규 운영한다.유형별로 일반학교형, 원도심형, 농어촌 소규모학교형 등을 운영하고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여름·겨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해외환경뉴스) 최근 툰드라 산불, '지난 3,000년 동안 그 어느 때보다 심각’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최근 툰드라 산불, '지난 3,000년 동안 그 어느 때보다 심각’ 최근 학술지 '바이오지오사이언스'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알래스카 북부 경사면의 산불 활동은 지난 3,000년 동안 그 어느 때보다 지난 세기 동안 가장 활발했던 것으로 나타났다.이 연구는 독일, 폴란드, 영국, 루마니아 연구진과 알
Generic placeholder image
미추홀병원 ‘제2기 패널병원’ 선정
인천 미추홀병원이 인천·경기 지역 재활병원 중 유일하게 ‘제2기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패널병원’에 선정됐다.18일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제도 개선을 위한 제2기 패널병원 36곳을 최근 선정했다.패널병원은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를 모범적으로 운영
Generic placeholder image
동해해경, 집중 안전관리 효과… 연안사고·사망자 '절반 수준' 감소
동해해양경찰서는 지난해 연안해역 안전사고를 분석한 결과, 사고 건수와 사망자가 최근 3년 평균에 비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동해시·삼척시·울릉군 연안에서 발생한 안전사고는 총 13건이다. 사망자는 3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최근 3년간 연평균 사고 23건, 사망자 8명과 비교해 사고는 약 40%, 사망자는 절반 이상 줄어든 수치다. 이러한 감소가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강화와 선제적인 예방 활동의 결과라고 설명했다.지난해 연안사고 발생 장소는 해안가 7건, 테트라포드 3건, 항·포구 2건, 갯바위 1건 순이었다. 사고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우수 신임 회장 “울산 연극인 복지와 연극 활성화 최우선”
“울산 연극인 복지와 연극 활성화를 최우선 과제로 두겠습니다.” 전우수 신임 회장은 당선 일성으로 지역 연극인 복지 및 극단 지원 확대를 최우선 과제로 꼽은 뒤 △기업 메세나 지원 △울산 ‘연극인 상조회’ 기능 강화 △울산 ‘연극인 장학회’ 설립 △울산 ‘연극 전용 소극장’ 건립 등을 공약사업으로 제시했다. 그는 또 △울산 ‘연극 전용 소품 및 세트 보관소’ 확보 △‘울산연극인의 날’ 제정 및 ‘울산연극인상’ 지원 강화 △울산연극협회 ‘합동 공연 상설화’ 등도 공약사업으로 내걸었다. ‘20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귀포시, 미국산 만다린 수입 대응 고품질 만감류 출하 지도
서귀포시는 미국산 만다린 수입 증가 예상에 따른 시장 불안 심리로 만감류 미숙과 출하 시 가격 하락이 우려됨에 따라 만감류 유통이 집중되는 감귤 선과장을 대상으로 집중 단속 및 출하 지도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집중 단속은 설 명절을 앞두고 농가들이 가격 상승을 기대해 덜 익은 과일을 조기 출하함으로써 발생할 수 있는 소비자 불만을 예방하고 제주 만감류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미국산 만다린과의 제주 만감류의 경쟁력은 뛰어난 맛에서 나온다’라며, ‘당장의 눈앞의 이익보다는 완숙과 출하를 통해 소비자 신뢰를 쌓는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리걸 AI 스타트업 하비, 헥서스 인수...시장 확대 가속
법률 AI 스타트업 하비가 제품 데모 및 비디오 제작 도구를 개발하는 헥서스를 인수한다고 테크크런치가 24일 보도했다.구체적인 인수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헥서스는 피어 VC, 리퀴드 2 벤처스, 엔젤 투자자로부터 160만달러를 유치한 바 있다.이번 인수는 하비가 리걸 AI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려는 전략 일환이다. 하비는 지난해 80억달러 기업가치를 인정받으며 1억6000만달러 추가 투자를 받았다. 현재까지 총 7억6000만달러를 유치했다. 하비는 60개국에서 1000개 이상 고객사를 확보했으
Generic placeholder image
홍천군, 근로자들 오랜 숙원 '상오안 농공단지 복합문화센터' 준공
1시간전
홍천군은 홍천읍 상오안리 상오안 농공단지 근로자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상오안 농공단지 복합문화센터’를 지난 19일 준공했다.이번 사업은 홍천군이 2022년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주관한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추진됐다. 총사업비는 43억 원이며, 이 가운데 국비 26억 원이 포함됐다.복합문화센터는 홍천읍 상오안리 690-4번지 일원에 건립됐다. 센터는 건물 총면적 944㎡ 규모의 단층 건물로 조성해, 근로자들이 일터 가까이에서 여가와 복지 기능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센터에는 농공단지의 체계적인 관리를 지원하는 관리사무소를 비롯해
Generic placeholder image
재선 도전 신경호 강원도교육감, 교육 철학 담은 자서전 공개
2시간전
재선에 도전하는 신경호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이 24일 오후 2시, 춘천시 베어스호텔에서 출판기념 북콘서트를 열고, 자신의 교육 인생을 담은 저서 "내 인생은 교실에서 시작되었다"를 소개했다.이날 북콘서트에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와 육동한 춘천시장, 이영욱 강원도의회 교육위원장, 최성현 강원관광재단 대표이사, 장재희 강원교원단체총연합회 회장 등 지역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신 교육감의 저서는 유년 시절의 성장 과정부터 교사로서의 현장 경험, 그리고 교육감 취임 이후 추진해 온 교육 정책과 철학을 담고 있다. 특히 교실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천남항 E1 부두에 암모니아 탱크 설치설 발칵…인천시 “부적합”
2시간전
컨테이너부두 기능 종료를 앞둔 인천남항에 ‘화학공업 생산품 부두’가 들어선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지역사회에서 반발이 확산할 것으로 예상된다. 24일 인천시에 따르면 ㈜E1은 2024년 5월 해양수산부에 항만기본계획의 남항 컨테이너부두 기능을 화학공업 생산품 부두로 변경해 달라고 신청했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33회 태백산 눈축제, 31일 개막… '2026 REAL 태백산 눈축제' 본격 시동
재단법인 태백시문화재단은 오는 31일부터 내달 8일까지 9일간 태백산국립공원 일원에서 제33회 태백산 눈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 축제는 ‘2026 REAL 태백산 눈축제’를 슬로건으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소통하며 즐길 수 있는 대한민국 대표 겨울축제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축제는 오는 31일 오후 1시, 제막식을 시작으로 ▲전문 눈 조각 전시 ▲대형 눈썰매장 ▲얼음썰매장 ▲이글루 카페테리아 ▲실내 키즈놀이터 등 총 27개의 체험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축제장은 오전 10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