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 광명초등학교는 지난 20일, 등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2학기 개학 등교맞이 청렴 캠페인을 개최했다.이번 캠페인은 2학기 개학을 맞이해 오랜만에 등교하는 학생들을 반갑게 맞이하고, 학생과 교직원간 유대감 강화 및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서 개최했다.이날 아침 주차장에서 교직원들은 버스로 등교하는 학생들을 반갑게 맞이했다. 교직원들은 “방학 잘 보냈지”, “반가워” 등의 환영하는 인사말과 함께 준비한 간식을 나눠주며 등교하는 학생들을 웃으며 맞이했다.캠페인에 참여한 학생은 “개학 첫날에 선생님들이
중부뉴스통신 = 폭염이 한풀 꺾이고 야외 러닝이 활발해지는 시기를 맞아, 서울시가 러너들을 대상으로 아리수 알리기에 나섰다. 서울시는 아리수 유튜브 채널 ‘아리수
김천예술고등학교는 학생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학부모와 함께하는 아침 등굣길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의 등굣길을 따뜻하게 맞이하고, 학교 구성원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예방 중심의 교육활동을 통해 학교폭력 예방, 흡연 예방, 생명존중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교직원과 학생뿐만 아니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해 등교하는 학생들을 반갑게 맞이하며 하이파이브를 하고, 미래의 성장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형형색색의 무지개 아치와 레드카펫을 마련해 학생들에게 특별하고 즐거운
박영언 전 군위군수가 지난 26일 16년 만에 군위군청을 찾아 김진열 군위군수와 반갑게 손을 맞잡았다.박 전 군수가 2010년 6월 임기를 마친 이후 공식적으로 군청을 찾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오랜만에 한자리에 마주한 두 전·현직 군수는 지난 군위의 발자취와 앞으로의 군위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누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박 전 군수는 “오랜만에 군청을 찾으니, 감회가 새롭고 지난날 함께했던 군민과 공직자들이 많이 생각난다”라며 “세월이 많이 흘렀지만 군위가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은 예나 지금이나 한결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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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과 법학연구소는 26일 30년간 모교와 학계 발전에 헌신한 우송 김수갑 교수의 정년퇴임을 기념하는 법학연구 논문집 봉정식을 열었다.김수갑 교수는 퇴임사에서 “비록 정년으로 정든 교단을 떠나지만 개신가족으로서의 자부심을 가슴에 품고 사회와 학문에 보탬이 되는 길을 계속 모색하겠다”고 밝혔다.김 교수는 괴산 출신으로 1996년 충북대 법과대학 조교수로 부임한 이후 30년간 충북대 법과대학장 겸 법무대학원장, 법학전문대학원장 등을 지냈다. 2018년~2022년 제21대 충북대 총장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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