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AI 기업 딥노이드의 최대주주 최우식 대표가 유상증자로 지분율이 감소했다.2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최우식 대표는 보유 지분이 713만7493주로 직전 보고서와 변함없으나 지분율은 31.67%에서 24.3%로 7.37%포인트 감소했다고 22일 공시에서 밝혔다.이번 유상증자 과정에서 최우식 대표는 11만7848주, 김태규 임원은 9만2262주의 신주를 취득했다. 최우식 대표와 김태규는 유상증자 매입 자금으로 각각 3억3999만원, 2억6617만원을 사용했다. 해당 자금은 근로소득 및
관세청은 인공지능 기반 통관 영상관리 솔루션 사업 완료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AI 기반 통관 영상관리 솔루션 사업은 엑스레이 영상과 화물신고 정보를 AI를 활용해 연계·통합하고, 판독 직원이 이를 검토·판단하는 체계를 고도화함으로써 통관 현장의 판독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 영상관리 기반의 관세청 최초 AI 통관 혁신 사업이다.이 사업은 2023년 6월부터 2년 반 동안 추진됐으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지원하고, 딥노이드·케이씨넷 등 민간기업이 개발
의료 AI 기업 딥노이드의 대표이사 최우식이 주식 소유 현황을 12월 22일 공시했다. 최우식 대표이사는 딥노이드의 주식 395만3338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지분율 13.46%에 해당한다.12월 22일 공시에 따르면, 직전 보고 기준일인 11월 18일과 비교해 주식 수는 변동이 없으나, 지분율은 17.45%에서 13.46%로 감소했다. 이는 유상증자로 인해 발행주식총수가 증가했기 때문이다.세부변동내역에 따르면, 12월 17일 유상신주취득으로 인해 신주인수권이표시된것 11만7848주
의료 AI 기업 딥노이드의 전무이사 김태규가 2025년 12월 22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현황을 밝혔다. 김태규 전무이사는 이번 보고 기준일인 2025년 12월 22일 기준으로 딥노이드의 주식 308만4155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10.5%의 지분율에 해당한다.12월 22일 공시에 따르면, 직전 보고일인 2025년 11월 18일에는 특정증권등의 수가 308만4155주로, 지분율은 13.63%였다. 이번 보고일 기준으로 주식 수는 동일하지만, 지분율은 10.5%로 감소했다. 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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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자사주 1800만주 취득…2.5조원 규모, 임직원 성과 보상 목적
삼성전자가 임직원 성과 보상을 위해 1800만 주의 자기주식을 취득한다고 7일 공시했다. 금액으로는 2조5002억 원 규모이며, 주식 취득일은 오는 8일부터 4월 7일까지다.삼성전자는 "지난해 10월 도입한 성과연동 주식보상과 성과인센티브 지급 등 주식 기준 보상에 사용할 목적으로 자기주식을 취득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PSU는 기존 성과급 제도인 초과이익성과급과 별개로 추가 신설된 제도다.향후 3년간 주가 상승 폭에 따라 임직원에게 자사주를 지급하며, 주가가 많이 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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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국회의장, 김호철 신임 감사원장 접견… “정치적 중립성과 국민 신뢰 회복 필요”
우원식 국회의장은 7일 오후 국회의장 집무실에서 김호철 신임 감사원장을 접견하고, 감사원의 정치적 중립성과 독립성 회복에 대해 강조했다.우 의장은 김호철 감사원장의 취임을 환영하며 “감사원장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한 시점으로, 감사원이 새롭게 거듭나는 중요한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정치적 중립성과 독립성이라는 감사원 본연의 역할을 회복하는 데 국회가 뒷받침해야 할 일이 있다면 언제든 돕겠다”고 말했다.또한 우 의장은 “그 어느 기관보다 중립적이어야 할 감사원이 정치감사, 표적감사 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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