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충북 진천군은 군 대표 관광지인 농다리 주차장 주차 요금을 진천군민 이용자에게 전면 무료로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조치
충북 진천군이 운영하는 ‘2026년 산업관광 프로그램’이 참가자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산업관광은 학생과 가족, 일반 관광객이 지역 우수기업의 기술력과 제품 생산 과정을 직접 살펴보고 지역 대표 관광명소도 함께 둘러볼 수 있도록 마련한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이다.군은 지난 6월 체리부로와 제이엔제이푸드를 시작으로 7월에는 미잠미과, 에코경, 서울장수 등 지역 기업과 진천 농다리를 연계해 모두 3차례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오는 19일부터는 1박 2일 일정으로 만나CEA와 체리부로, 서울장수의 산업현장을 견학
  충북 진천군은 군 대표 관광지인 농다리 주차장 주차 요금을 진천군민 이용자에게 전면 무료로 운영한다.  시행일은 8월 1일부터이며, 차량 등록지가 진천군내인 차량은 농다리 주차장 이용 시 주차 요금이 전액 감면된다.  차량 등록지가 타지역이더라도 실소유주가 진천군민임을 입증하면 동일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타 지역 등록 차량 이용 군민은 방문 당일 농다리 스토리움 사무실에 진천군민 확인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강선미 군 문화관광과장은 “농다리는 진천을 대표하는 관광자원이자 군민에게 가까운 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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