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실착공 거쳐 2027년초 공급 예정… 향후 지역 대표 랜드마크 기대지하 9층~지상 35층, 26개동 총 3천178세대 단일 브랜드 대단지 서울 동북권의 최대 노른자땅이자 ‘서울의 마지막 달동네’로 불린 노원구 중계본동 ‘백사마을’이 총 3,178가구 규모의 차세대 대단지 아파트로 본격 조성된다.서울시 노원구 중계본동 일원에 위치한 이 사업지는 서울주택도시공사가 시행하고 GS건설이 시공하는 ‘중계본동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이다. 이 사업은 1960년대 후반 서울시 도심개발로 청계천 등에서 옮겨
대구 남구는 초·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한 '남구 주니어 천문캠프-우주로 향하는 드림피아'가 지난 7일 수료식을 끝으로 대장정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대구미래교육지구 사업의 하나로 국립대구과학관과 연계해 마련됐다. 우주탐사에 대한 주제별 이론 수업이 이어졌으며, 경북대 우주공학부 교수와 한국천문연구원 박사의
5연패의 수렁에 빠진 포항스틸러스와 4경기 무패로 반등하고 있는 김천상무가 광주와 인천원정길에 오른다.포항은 15일 오후 7시 30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광주를 상대로, 김천은 16일 오후 7시 30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인천을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1 23라운드 경기를
한국생활개선경산시연합회는 12일 김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한국생활개선경상북도연합회 한마음대회」에서 우수연합회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에는 도내 생활개선회원과 내빈, 관계자 등 5,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경산시연합회에서도 회원 200명이 함께했다. 경산시연합회가 농촌 여성의 역량 강화와 지역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문경소방서가 계곡에서 물에 빠진 20대 남성을 신속히 구조했지만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되는 사고가 발생했다.문경소방서에 따르면 13일 오후 4시 2분께 문경시 동로면 생달리 이기소에서 물에 빠진 20대 남성이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소방대원 16명과 장비 8
계명문화대학교는 KOICA 민관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7월 29일부터 30일까지 양일간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에서 ‘2026 KOICA 한국–우즈베키스탄 산학 네트워킹 및 신기술 교류회’를 개최하고, 현지 산업체 및 직업교육기관과 산업수요 기반 직업교육과 현장실습·취업 연계를 위한 산학협력 기반을 강화했다. 이번 교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