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대표기업 유비케어는 약국 운영에 필요한 주요 인프라를 하나의 구독 형태로 제공하는 통합 서비스인 ‘유팜패스’를 공식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유팜패스는 약국 운영에 필수적인 인터넷, CCTV, 정수기, 약국 안심 케어 등을 제공하는 업계 최초 약국 전용 인프라 통합 서비스다. 통신 서비스는 LG유플러스와 제휴해 제공되며, CCTV 및 보안 서비스는 KT텔레캅과 협력을 통해 구성됐다. 이와 함께 쿠쿠, 한화손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시가 골목상권 메뉴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시는 경기도 상권친화형 도시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뉴타운골목상점상인회 대상 메뉴개발 특화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지난 24일 사업 참여 점포에서 개발한 메뉴의 완성도를 점검하는 시식회를 열었다.이번 사업은 골목상권 내 점포별 특성을 반영한 대표 메뉴를 개발하거나 기존 메뉴를 개선·고도화해 차별화된 먹거리 콘텐츠를 구축하는 것이 목적이다.시는 외식 전문가를 연계해 참여 업소를 대상으로 ▲기존 메뉴 진단 ▲신규 메뉴 개발 ▲레시피 표준화 ▲매장 환경 개선 등을 맞춤형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025년 한 해 동안 총 약 189억원을 지역사회에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123.9%로 약 36억원 증가한 규모다. 지원 분야별로는 △지역사회 지원 56억2000만원 △아동·청소년 42억8000만원 △위기가정 36억2000만원 △장애인 23억2000만원 △노인 21억8000만원 △여성·다문화, 기타 8억3000만원 순이다. 지역사회 기반 복지사업과 미래세대 보호, 위기가정 긴급 지원에 중점을 둔 것이 특징이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2일 이순신아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파주 프런티어FC와의 충남아산FC 홈 개막전을 찾아 1부 리그 승격을 기원하고 선수단을 격려했다. 충남아산FC 명예구단주인 김 지사는 이날 시축을 통해 1부 리그 승격을 위한 승리를 기원하고, 관중들과 함께 경기를 관람하며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충남아산FC는 2024년 준우승한 명문구단으로서 강한 저력을 가진 팀”이라면서 “올해는 최대 4개 팀이 K리그로 올라갈 수 있는 만큼 이번 기회에 1부 리그로 진출해야
농지 투기 대상을 막기해 정부가 수도권 중심의 농지 소유자들을 대상으로 ‘농업경영 여부’에 대해 전수조사를 벌이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전체 농지 이용 실태를 조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정부 관계자는 “농림축산식품부가 농지 전수조사를 위한 준비 작업을 하고 있다면서 “농지법 위반과
김천시새마을회가 전통 식문화를 매개로 결혼이주여성들과 지역사회를 잇는 따뜻한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김천시새마을회는 지난달 25일 지역 내 결혼이주여성 20여 명을 초청해 한국의 깊은 맛과 지혜가 담긴 ‘전통 고추장 만들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새마
故 이수준 독립운동가의 후손이자 공주시 취재 현장에서 지역 사회 발전에 노력해온 이건용 금강일보 기자가 6월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공주시의원에 출마한다. 소속 전당은 국민의힘이다.이 전 기자는 지난달 27일 공주시 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공주시의원선거 나선거구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그는 “그동안 시민의 삶을 기록해 온 기자로서 이제는 기록을 넘어 직접 책임지는 역할을 맡고자 한다”며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주민의 일상을 지켜내는 생활정치를 실천하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