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가 다음 달부터 BMW 운영체제 X 탑재 차량의 내비게이션 화면을 3D 통합형으로 바꾼다. 15일 전기차 전문매체 인사이드EVs에 따르면 새 BMW 맵스는 경로 안내와 차량 주변 상황, 운전자 보조 정보를 중앙 디스플레이 한 화면에 함께 보여준다.개편된 BMW 맵스는 신형 전기 SUV iX3에 처음 적용된 BMW 운영체제 X 기반으로 작동한다. 차량의 도로상 위치를 실시간 3D로 표시하고, 경로와 안전 시스템 작동 상태를 같은 화면에 겹쳐 보여준다.BMW는 이 화면 구성이 고속도로, 교차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