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곳곳에서 주민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끼와 실력을 뽐내는 축제의 장이 펼쳐진다.제13회 칠곡낙동강평화축제를 앞두고 지역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인 ‘칠곡 스타를 찾아서’가 읍·면 순회에 들어갔다.칠곡문화관광재단은 지난 8일 왜관읍을 시작으로 다음달까지 칠곡군 8개 읍·면을 찾아 ‘칠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과 인천시가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갖기로 했다.허종식 신임 민주당 인천시당 위원장은 9일 “박찬대 인천시장과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개최하기로 전격 합의했다”며 “9월 추석을 앞두고 민생 안정을 위한 긴급 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에 시당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8일 선출된 허종식 시당위원장이 민생 안정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에 나선 것으로 인천시와의 당정협의 안건은 ▲인천e카드 캐시백 지급 재개를 위한 예산 확보 ▲서울시의 국회대로 공사에 따른 인천시민 불편 해소 대책 마련 ▲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강원특별자치도를 찾았다. 강원의 문화·체육 경쟁력을 국가 성장동력으로 연결하기 위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협력이 본격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지난 7일,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문화·체육 분야 주요 현안과 협력 과제를 폭넓게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양 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지역 문화정책의 방향과 정부 지원 방안을 공유했다.이번 만남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중앙부처 장관의 첫 공식 방문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성매매 관련 사건과 연관된 갈등 과정에서 한 육가공업체 대표를 스토킹과 협박, 모욕 보복등 혐의에 대한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여성 측에 따르면, 경북 청도군 풍각면 소재 육가공업체 대표로 알려진 P씨는 본인과의 성매매 사건으로 자수한 여성과의 갈등 과정에서 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또
제이알글로벌리츠를 정상화하기 위한 기업과 채권자 간의 자율적 구조조정 협의 기간이 다시 한 번 연장됐다.제이알글로벌리츠는 14일 서울회생법원이 자율구조조정프로그램의 협의 기간을 9월 14일까지 1개월 추가 연장하는 것을 승인했다고 밝혔다.제이알글로벌리츠 관계자는 “ARS가 개시된 5월 이후 채권자 설명회 등 ARS 졸업을 위한 협의가 긴밀하게 진행됐다”며 “다만, 핵심 자산인 벨기에 파이낸스타워의 감정평가와 관련된 영국 법원에서의 소송이 진행되고 있어 추가 협의기간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A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이 지난 13일 개최한 ‘5·18민주화운동의 재조명’ 공개포럼과 관련해 ‘5·18민주화운동’ 폄훼 논란이 확산하고 있는 것에 대해 국민의힘은 당에서 입장을 낼 사안이 아님을 밝혔다. 국민의힘 박충권 수석대변인은 14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진숙 의원이 공개포럼을 개최한 것은 당
충북개발공사가 지역주민과 함께 오송제2생명과학단지 생활환경 개선에 나섰다.충북개발공사 오송사업단은 오늘 오송제2생명과학단지 일원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클린오송 플로깅 데이’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공사가 조성한 오송제2생명과학단지의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주민과 직접 소통하며 생활 속 불편사항을 발굴·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오송사업단 직원들과 지역주민들은 단지 내 도로변과 공원, 주택가 등 환경취약지역을 함께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했다. 참여자들은 플로깅 과정에서 쓰레기 상습투기 지역을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성평등 문화 확산과 안전한 조직문화 조성에 나선다.TS는 오늘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과 양성평등 문화 확산 및 폭력예방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4대 폭력과 2차 피해 예방교육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양 기관 간 지속적인 교육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성평등 및 폭력예방 의식 확산을 위한 교육 및 콘텐츠 활용 협력 ▲성인지력 향상을 위한 교육 강화 ▲성평등 및 폭력예방 의식 확산을 위한 홍보 협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