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시 교현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12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내 거주하는 품행이 단정하고 타의 모범이 되는 중·고등학생 10명에게 총 26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사랑의 장학금’은 변봉준 전 시의원이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2004년 교현2동 행정복지센터에 50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한 것을 시작으로, 2013년 야현신협의 후원이 더해져 매년 지역 학생들에게 전해지고 있다.현재까지 총 247명의 학생들에게 625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며 든든한 지역 인재 양성의 초석이 되고 있다.음민수 주민자치위원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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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드링크스, 화학 접착제 없는 친환경 패키징 필름 특허 등록…재활용 효율성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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