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제주특별자치도가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공동으로 실시한 2025년 교통문화지수 평가에서 광역지방자치단체 1위를 차지했다. 제주도는 이번 평
중부뉴스통신 = 경남도는 국토교통부 주관 2025년 도로정비 평가에서 전국 광역지방자치단체 중 ‘전국 1위’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국토교통부는 지난해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대전·충청, 광주·전남 등 광역지방자치단체를 통합은 국가 생존 전략”이라며 “지방 주도의 ‘5극3특체제’로 재편 수도권에서 멀수록 더 지원하겠다”고 비수도권 지역 발전에 대한 강한 의지를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10시부터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
청와대가 ‘통합 지방정부 재정지원 전담반’을 구성하는 등 행정통합에 기름을 붓고 있다. 이 테스크포스 구성을 놓고 경남-부산을 비롯해 광주-전남, 대전-충남 등 광역지방자치단체 행정통합에 당근을 제시하려는 것이라는 풀이가 나온다.21일 정가에 따르면, 광주-전남 등
청와대가 경남-부산을 비롯해 광주-전남, 대전-충남 등 광역지방자치단체 행정통합을 뒷받침하고자 ‘통합 지방정부 재정지원 전담반’을 구성했다. 광주-전남 등과 달리 6월 지방선거 전 행정통합에 미온적인 경남-부산 시도지사 마음을 돌릴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김남준 청
제주특별자치도는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공동으로 실시한 2025년 교통문화지수 평가에서 광역지방자치단체 1위를 차지했다고 3일 밝혔다.제주도는 이번 평가에서 종합점수 85.26점을 획득해 전년도 83.89점 대비 1.37점 상승하며 정상에 올랐다. 2023년 10위, 2024년 2위에 이어 3년 연속 순위가 상승한 결과로, 교통문화 전반에 걸친 지속적인 개선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으로 평가된다.교통문화지수는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전국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운전형태, 보행형태, 교통안전 행정
제주지역 교통문화지수가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 그러나 보행자 사상자 발생 빈도는 전국 대비 높은 것으로 나타나 안전 문제에 대한 대책이 과제로 지적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공동으로 실시한 2025년 교통문화지수 평가에서 광역지방자치단체 1위를 차지했다고 3일 전했다.제주도는 이번 평가에서 종합점수 85.26점을 획득해 전년도 83.89점 대비 1.37점 상승하며 정상에 올랐다. 이는 지난 2023년 10위, 2024년 2위에 이어 3년 연속 순위가 상승한 것이다. 제주도는 교통문화 전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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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그룹이 지난해 당기순이익으로 3조141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보다 1.8% 증가했다. 담보인정비율담합 관련 과징금 515억원이 충당금으로 반영된 것을 고려하면 사실상 역대 최대 실적이다. 앞서 우리금융은 지난 2022년 당기순이익으로 3조1417억원 거두며 역대 최대 기록을 낸 바 있다.이자이익은 9조308억원으로 전년 대비 1.6% 상승했다. 두 차례 기준 금리 인하에도 자산리밸런싱과 조달비용 효율화에 힘입어 소폭 증가했다. 비이자이익은 1조9266억원으로 24%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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