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건영 충북도교육감은 20일 충북체육중학교를 찾아 높이뛰기에서 41년 만에 중학교 한국신기록을 경신한 곽시헌군을 격려했다.윤 교육감은 곽군의 기록 경신을 축하하고 충북체중 육상선수 육성을 위한 훈련지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곽군은 지난달 19일 강원특별자치도 정선에서 열린 회장배 제24회 전국 중·고등학교 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남자 중학교 높이뛰기에서 2m09를 기록, 중학교 한국신기록을 세웠다. 이는 1985년 제1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나온 종전 기록 2m08을 1㎝ 넘어선 것으로, 41년 만에 새로 작성
김만식 기자 =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은 20일, 높이뛰기에서 41년 만에 중학교 한국신기록을 경신한 곽시헌 학생선수를 축하하고 격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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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밀·콩 자급정책…목표 번번이 후퇴하고 수매대금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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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지는 소초광…매년 양봉산업 1천억원 이상 손실
반영구형 플라스틱 소초광, 폐기량·농가 자재비 절감 대안 부상 국산 생산 기반 강화…수거부터 재활용까지 순환 시스템 구축 시급 국내 양봉 현장에서 매년 반복되는 소초광 폐기가 양봉농가의 경영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업계는 연간 약 500만장의 소초광이 폐기되면서 꿀·밀랍 소모와 소초광 구입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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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권력구조 개편, 국민 원하는 선까지”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7일 정기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 “5·18, 부마항쟁 등의 헌법 전문 수록은 개헌의 출발이고, 권력구조 개편은 국민이 원하는 선까지 가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현행 헌법과 법률의 절차적 정신을 지키면서 시대의 변화와 국민 요구를 반영해 현실 가능한 개헌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 대표의 이러한 개헌 언급은 지난 7월28일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은 국민 선택의 문제’라고 한 조정식 국회의장의 발언이 논란이 됐던 상황에서, 국민 공감대를 중심에 두고 교집합이 있는 부분부터 개헌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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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신환경, 법무보호대상자에 추석 위문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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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는 지난 11일 화신환경으로부터 추석 명절을 맞아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고급 햄 선물세트 30개, 약 300만원 상당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추석을 앞두고 법무보호대상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고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자립을 이어갈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화신환경은 정연태 대표를 비롯해 정승윤 본부장, 정승혁 팀장 등 가족이 함께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돕고 있다.특히 취업 기회 제공과 후원 활동 등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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