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북구의회 의원연구단체인‘감동낙동 관광벨트 연구회’는 지난 5일, 북구의회 제2회의실에서 운영회의를 개최하고 구포 일원에 대한 현장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운영회의에는 연구회 의원 3명과 김태희 부산시의원이 참석해, 북구 관광 정책의 문제점을 점검하고 향후 연구 방향을 논의했다.연구회는 낙동강 생태공원, 백양산, 금정산, 100년 전통의 구포시장 등 북구가 보유한 풍부한 자연·역사 자원에 비해 체류형 관광 인프라가 부족하다는 점을 문제로 지적했다. 특히 부산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