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도시관리공단은 지난 9월 17일 교육부와 인사혁신처가 주관하고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이 심사·운영하는 ‘2026년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 심사를 통과해 5회 연속 우수기관 인증을 달성했다고 밝혔다.‘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은 능력을 중심으로 인재를 채용 관리하고 재직 중 근로자에게 지속적인 교육훈련 기회를 제공하는 등 인적자원관리와 인적자원개발 역량이 우수한 기관을 인증하는 제도이다.공단은 2013년 최초 인증 이후 2017년, 2020년,
엘리스그룹은 '2026년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중소기업 부문 인증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은 고용노동부·교육부·산업통상자원부·중소벤처기업부가 공동 주관하는 제도로, 인적자원관리와 인적자원개발 체계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인증한다. 인증은 3년간 유효하다.엘리스그룹은 직군이나 직책과 관계없이 AI 활용 역량을 높이는 전사 AI 전환 교육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자체 교육 실습 플랫폼 '엘리스LXP'와 생성형 AI 솔루션 '헬피챗', AI
SK브로드밴드는 고용노동부·교육부·산업통상자원부·중소벤처기업부가 공동 주관하는 '2026년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을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은 능력 중심의 인재 채용·관리와 교육훈련 등을 평가하는 국가 공인 인증제도로, 인적자원관리 19개와 인적자원개발 24개 지표를 심사한다.SKB는 서면 심사와 현장 실사를 거쳐 AI 전환에 대응한 인사관리와 임직원 AI 역량 개발 체계 등을 평가받았다.특히 전 임직원이 AI 기술을 실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직무
국세청이 고수익 유튜버 등을 대상으로 기획 세무조사를 이어가면서 최근 7년간 84명에게 총 475억원의 세금을 부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해에는 조사 대상 17명에게 239억원을 부과해 1인당 평균 부과액이 14억원에 달했다.25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정태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세청에서 제출받은 ‘2019~2025년 유튜버 기획 세무조사 실적’에 따르면 지방국세청은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유튜버 84명을 세무조사했다. 이들에게 부과한 세액은 모두 475억원으로 1인당 평균 5억6,500만원 수준이다.해당 부과 세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의 올해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의 추석 전 처리가 결국 무산됐다. 경기도의회가 감액 예산 가운데 민생·복지 사업을 중심으로 약 500억 원의 복원을 요구했지만, 경기도가 재정 부담을 이유로 동의하지 않으면서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경기도와 도의회에 따르면 추경안은 지난 18일 제393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 상정되지 못했다. 이후 회기를 20일까지 연장했지만 집행부와 의회 간 이견이 해소되지 않으면서 임시회는 종료됐다. 이에 따라 추경안 처리를 위해서는 별도의 원포인트 임시회가 필요한 상황이다. 핵심
대구시교육청은 오는 30일 대구시교육청 여민실에서 오는 30일 6개 사이버대학교*와 산업체 위탁교육 협약을 처음으로 체결했다. * 6개 사이버대학교: 서울사이버대, 사이버한국외대, 대구사이버대, 한양사이버대, 고려사이버대, 경희사이버대 이번 협약은 최근 선포한 ‘글로벌 교육수도 대구’ 비전 실현의 일환으로
대구 북구청은 주민의 도로명주소 사용 편의 제고와 시설물 안전 점검을 위해 올해 3월부터 9월까지 주소정보시설 3만 7,424개소의 전수조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도로명주소법에 따라 매년 시행되는 사업으로 관내 도로명판 3,757개소를 비롯해 건물번호판 3만 2,820개, 기초 번호판 281개, 사물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