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콘텐츠 제작 기업 삼화네트웍스의 최대주주 신상윤 공동대표이사는 보유 상황을 보고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신상윤과 특별관계자 5인의 2026년 2월 19일 기준 삼화네트웍스 보유 주식등의 수는 1665만1302주, 보유 비율은 38.57%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신상윤은 773만2895주, 17.91%를 보유 중이다. 특별관계자 안제현은 84만7500주, 1.96%, 남숙자는 214만5040주, 4.97%, 신재은은 590만5867주, 13.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