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의료기관의 백오피스용 AI 올인원 플랫폼을 운영 중인 나이트라는 자회사 ‘나이트라 헬스앤웰니스’의 한국 사무소를 개소하고, 국내 뷰티·의료기기 제품을 미국 메드스파 시장에 공급하는 B2B 수출 사업을 본격화한다. 이를 위해 K-뷰티 미국 진출 1세대 이원신 브랜드 파트너십 총괄을 영입하고 국내 파트너 발굴에 나섰다.메드스파는 의료 감독 하에 비수술 미용 시술을 제공하는 클리닉이다. 미국은 전문 간호사 제도를 통해 전문 인력도 시술이 가능해 최근 피부관리실과 병·의원의 중간 형태
기업용 AI 에이전트가 실제 업무 시스템에 투입되면서 기존 보안·권한 관리 체계만으로는 통제가 어렵다는 지적이 나왔다. 5일 실리콘앵글에 따르면 보안업체 루브릭은 에이전트의 접근을 도구 호출 단위로 통제하는 '루브릭 에이전트 아이덴티티'를 공개하고, 자율형 AI 에이전트에는 별도 통제 계층이 필요하다고 밝혔다.루브릭의 AI 부문 총괄 데브 리시는 AI 에이전트가 사람이나 서비스 계정과 다른 보안 문제를 만든다고 설명했다. 에이전트는 비결정적 모델과 연합형 신원을 결합한 구조여서 기존 소프트웨어
XRP 레저가 토큰화 자산과 기관 금융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대형 프로토콜 업그레이드를 준비하고 있다. 1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XRP 레저의 노드 소프트웨어 'xrpld 3.3.0'은 금주 공개될 예정이며, 프라이버시와 결제 효율, 사용자 진입 장벽 완화에 초점을 맞춘 신규 기능 5종이 담긴다.이번 개편안은 리플X 제품 총괄 재지 쿠퍼가 공개했다. 쿠퍼는 XRP 레저가 이미 대규모 토큰화 자산을 처리할 수 있는 기반을 보여줬고, 이제는 글로벌 송금과 거래, 담보 설
니키타 비어 엑스 제품 총괄이 자리에서 물러나 자문 역할로 이동한다.5일 현지시간 IT매체 더 버지 등에 따르면 니키타 비어는 엑스에서 1년을 채운 지 한 달여 만에 퇴진 사실을 공개했다.니키타 비어는 자신의 역할 변화를 알리며 "이제 바통을 넘길 때"라며 자신을 다시 "게시하는 사람"으로 되돌아간다고 밝혔다. 그는 재임 기간 타임라인, 안드로이드 앱, 채팅, 알림 등 엑스의 거의 모든 측면을 다시 구축했다고 설명했다.후속 제품 리더십은 분산 체제로 운영된다. 벤지 테일
엔터프라이즈 AI 기업 코히어가 아시아·태평양 지역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코히어는 5일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한국과 일본에 현지 법인을 설립하고 싱가포르 공공부문과 협력을 강화하는 한편, 올해 말까지 아태 지역 기술·영업 인력을 현재 두 배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코히어는 지난해 서울에 아태 지역 허브를 개설한 이후 장화진 코히어 아시아태평양 총괄 대표 사장을 중심으로 역내 사업을 빠르게 확대해 왔다.여세를 몰아 현재 한국과 일본 법인 설립을 진행 중이다. 한국 법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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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AI 반도체용 첨단 패키징 소재 솔루션 선보인다
LG화학이 아시아 최대 반도체 전시회인 '세미콘 타이완 2026'에 참가해 반도체 고객 확보와 사업 협력 확대에 나선다.LG화학은 오는 9월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대만 타이베이 난강전시센터에서 열리는 'SEMICON Taiwan 2026'에 참가해 고대역폭메모리를 비롯한 AI 반도체용 첨단 패키징 및 전력반도체 소재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세미콘 타이완은 첨단 패키징, AI 반도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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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청년드림 제주애 올레’사업 참가자 모집
제주시는‘2026 청년드림, 제주애 올레?’ 사업 참가자를 오는 8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청년드림, 제주애 올레’는 고향사랑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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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버스노선 개편 의견수렴…40대 증차 검토
울산시가 내년 시내버스 노선 개편에 앞서 전체 시민의 절반가량이 참여하는 대규모 의견 수렴에 나선다. 기존 노선을 대폭 변경하기보다는 버스 약 40대를 증차해 시민 요구가 많은 지역에 노선을 신설하는 방향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울산시는 시민들의 시내버스 이용 불편과 노선 개선 요구를 파악하기 위해 26일부터 오는 9월30일까지 시민 의견청취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최대한 많이 확보하기 위해 의견 수렴 기간을 한 달 이상으로 잡았다. 홍보와 참여 방식도 다각화해 울산시민 절반가량의 의견을 받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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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시민의 삶 책임지는 K-돌봄 선도도시’ 비전 나왔다
춘천시가 향후 4년간 지역 복지정책의 비전을 ‘시민의 삶을 책임지는 K-돌봄 선도도시’로 그렸다.전 생애를 연결하는 빈틈없는 스마트 돌봄체계와 미래 변화에 대응하는 지속 가능한 복지를 실현하겠다는 구상이다.시는 24일 다목적회의실에서 육동한 시장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관련 부서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 춘천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추진전략, 중점사업, 성과지표 등 최종안을 공유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관련 부서의 의견을 수렴했다.제6기 지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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