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은 중복을 맞아 7월 22일 은혜나눔 무료급식소를 찾아 어르신들에게 정성껏 마련한 삼계탕을 대접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속에서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고 지역사회에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나눔봉사단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직접 재료를 손질하고 음식을 준비하며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정성을 담아 삼계탕을 전달했다.
성주군이 지난 25일 성주문화예술회관에서 장애 유무와 상관없이 누구나 문화예술을 즐기는 배리어프리 문화 확산과 모두 공감을 위한 캐리커처 작가 서은혜 배리어프리 초대전 기념 작가와의 만남 행사를 개최했다. 전화식 성주군수와 성주장애인부모회 ‘온품’회원과 지역 주민, 문화예술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행사에서는 서은혜 작가와 부모가 무대에 올라 작가의
성주군이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을 위해 본예산 대비 590억원 증액된 총 7,270억원 규모의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성주군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안은 각 회계별로 일반회계가 510억 원, 특별회계가 36억 원, 기금이 44억 원씩 각각 증가한 규모다.주요 세입 요인으로는 세외수입 59억 원, 지방교부세 153억 원, 국도비 보조금 및 보전수입 289억 원 등이 확보됐다. 군은 반환금 등 법정 경비를 제외한 가용 재원을 최대한 활
성주군은 8월 3일 성주창의문화센터 평생교육실에서 2026년 하반기 재정지원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재정일자리사업 참여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대구서구지사 소속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폭염대비 안전교육, 산업안전보건법 안내 및 재해예방, 사례 등을 중점 교육했다. 이어, 성주소방서의 협조를 받아 폭염으로 인한 환자발생시 응급처치 등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하여 근무 중 갑작스러운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조치가 이루어지도록 참여자 실습형으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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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8월 7일, 성주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와 연계하여 대구한방의료체험타운에서 한방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한방의료 분야와 관련 직업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다양한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참여 청소년들은 한의사의 역할과 업무에 대해 알아보고, 한방차 시음 등 한방문화 체험에 참여했다. 특히 체험을 마친 청소년들에게 한의사 직업체험 수료증을 발급하여 활동에 대한 성취감을 높이고 진로 경험을 의미 있게 기록하는 기회를 제공했다.한방체험에 참여한 한
성주군은 지난 29일 참외 접목기술을 체계적으로 전수하고 현장에서 활동할 전문 후계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농업기술센터 내 '참외접목교육센터'를 개소하고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참외 모종 접목은 성주참외의 안정적인 생산을 뒷받침하는 핵심 기술이다. 그러나 관내 접목인력의 평균 연령이 60대 중후반으로 높아지면서 향후 숙련인력 부족 우려가 커짐에 따라, 군은 전문 교육 공간과 실습시설을 갖추고 본격적인 인력 양성에 나섰다.새롭게 문을 연 참외접목교육센터는 매년 100명을 대상으로 참외 육묘 및 접목기술에 대한 이
성주군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은 중복을 맞아7월 22일 은혜나눔 무료급식소를 찾아 어르신들에게 정성껏 마련한 삼계탕을 대접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속에서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고 지역사회에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나눔봉사단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직접 재료를 손질하고 음식을 준비하며 어르신한분 한분께 정성을 담아 삼계탕을 전달했다.김상진 단장은 “올해는 유난히 폭염이 길고 무더워 어르신들의 건강이 더욱 걱정된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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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이 지역 청년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넓히고 문화생활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청년문화예술패스’ 추가 발급 지원에 나선다.이번 지원 대상은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2006~2007년 출생자다. 단, 2025년 포인트 사용자 및 2026년 발급 후 7월 31일까지 전액을 사용하지 않아 지원금이 회수된 대상자는 추가 발급 신청에서 제외된다.추가 발급 신청 기간은 지난 8월 10일부터 오는 11월 30일까지이며, 지원금은 연 15만원에서 20만원 공연·전시·영화관람비 및 도서구매비 지원, 예산이 소진될 경우 조기
성주군 참별 라이즈청년회는 29일 성주읍 용산1리 마을회관을 방문하여 전자레인지 1대를 기증했다. 이번 물품 기증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 무더위 쉼터 역할을 하는 마을회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더욱 편리하게 식사와휴식을 가지는데 도움을 드리기 위한 것으로, 그동안 불편을 겪었던 어르신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심영보 라이즈청년회장은 “작은 나눔으로 어르신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 오히려 감사하다. 고맙다고 손 내밀어 주시는 어르신들의 따뜻한 미소를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이
성주군은 7월 29일, 참외 접목기술을 체계적으로 전수하고 현장에서 활동할 수 있는 전문 후계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농업기술센터 내 참외접목교육센터를 개소하고 현판식을 개최했다.참외 모종 접목은 성주참외의 안정적인 생산을 뒷받침하는 핵심 기술이지만, 현재 관내 접목인력의 평균연령이 60대 중후반으로 높아 향후 숙련인력 부족이 우려되고 있다. 이에 성주군은「참외 접목기술 후계인력 양성 교육」을 추진하고, 교육공간과 실습시설을 갖춘 전문교육센터를 조성했다.교육센터에서는 매년 100명을 대상으로 참외 육묘와 접목기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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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주말 폭염 속 태풍 돌핀 영향 예고…분야별 대책 점검
제주특별자치도가 폭염 비상1단계가 가동 중인 가운데 제13호 태풍 '돌핀'의 간접영향으로 강풍·풍랑까지 예상되는 복합적인 기상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분야별 대응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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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집중안전점검 평가 2년 연속 1위
부산시설공단이 부산시의 '2026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기관 평가에서 공사·공단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부산시가 지역 공사·공단과 구·군 등 21개 기관의 점검 실적과 후속조치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공단이 공사·공단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의 집중안전점검 평가지표를 토대로 진행됐다. 부산시는 16개 구·군과 5개 공사·공단을 대상으로 점검 추진 실적, 기관장 관심도, 위험요인 후속조치, 대시민 홍보 등을 심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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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사고, 9월 10일부터 나이롱 환자 걸러낸다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8월 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9월 10일부터 시행 예정이라고 밝혔다.「자동차손배법」 시행령 개정안은 일부 나이롱환자에게 과도하게 지급되었던 보험금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개정으로 9월 10일 이후 교통사고를 당한 경상환자가 8주를 초과하여 치료를 받으려면,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내 전문 의료인의 치료 필요성 검토를 거쳐야 한다. 검토 대상은 경상환자 중 염좌와 타박상을 입은 환자로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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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만으로는 부족했다"…SK하이닉스가 공개한 AI 메모리의 '새 해법'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메모리·스토리지 전문 행사인 'FMS 2026'에서 차세대 인공지능 시대를 겨냥한 계층형 메모리 아키텍처 비전을 공개하며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 강화에 나섰다.7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FMS 2026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전 세계 메모리 및 스토리지 업계 관계자와 AI 전문가들이 참석해 최신 기술과 시장 전망을 공유했다.행사 첫날 열린 기조연설에서는 김천성 솔루션개발 부문장과 강욱성 차세대상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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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365시장, ‘선비풍류 夜시장’ 8월 7일 전격 개장!
영주365시장이 여름밤을 즐길 수 있는 야시장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영주시는 8월 7일부터 10월까지 영주365시장 포차거리 일원에서 '선비풍류 夜시장'을 운영하며, 먹거리와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새로운 야간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이번 야시장은 영주의 대표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와 문화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6개의 먹거리 매대에서는 영주한우 육전과 문어숙회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버스킹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전통시장의 색다른 매력을 즐길 수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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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픽] 클래리티법 표결 연기에 업계 난색…애플 'iOS 27 베타5' 배포
■ 암호화폐 업계, CLARITY 표결 연기에 '실망'미국 상원이 디지털 자산 시장 구조 법안인 클래리티 법안 표결을 9월로 미루면서 암호화폐 업계 실망이 커지고 있다.상원은 한 달 휴회에 들어가기 전 법안을 처리하지 못했고, 표결은 9월 중순 재소집 이후 진행될 전망이다.상원 데일리 프레스는 존 튠 상원 원내대표가 9일 CLARITY 법안을 본회의 심의 안건으로 올리기 위한 동의안을 제출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상원은 9월 중순 재소집 뒤 표결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이 절차를 통과하려면 상원의원 60명 찬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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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한화시스템, 우주산업 협력 고도화
국내 최대 규모의 민간 위성 조립·시험 시설을 갖춘 제주가 기반시설 추가 확충과 우주산업 클러스터 지정으로 협력의 폭을 넓히는 논의에 나섰다.이는 제주특별자치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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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날 보양식 문화 "역사 속으로"
내년 2월 개식용 종식법 시행을 앞두고 복날 보양식 문화가 사라지고 있다.11일 제주시와 서귀포시에 따르면 보신탕 판매 식당은 48곳이 운영 중이었다.올해 7월 말 현재 업종 변경 17곳, 폐업 10곳으로 집계됐다.나머지 21곳도 흑염소와 삼계탕·오리탕 식당으로 업종 변경을 진행 중이며 일부 식당은 손님이 줄면서 휴업을 한 상태다.도내에서 식용 개를 사육하는 농장은 42곳에 1만5000마리에 달했지만, 지난해에만 농장 42곳 중 34곳가 문을 닫았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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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대입제도 공론화 인천서 시작... 수능 서·논술형, 절대평가 전환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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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소속 국가교육위원회가 인천을 시작으로 대학입시 제도 개편과 관련한 현장 토론회를 열고 의견 수렴에 나섰다.국교위는 11일 인천 콜라보마이스컨벤션센터에서 인천시교육청과 ‘미래 대입 제도 방향에 대한 현장 토론회'를 개최했다.토론회에는 지역 학생·학부모·교원과 국교위 국민참여위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차정인 국교위원장은 인사말에서 "AI 대전환 시기에 학생들에게 필요한 것은 지식 축적이 아니다"며 "학생들이 미래 사회에 필요한 핵심 역량을 갖추게 하기 위해서는 교육과정, 교수·학습 방법 등 교육 전반의 혁신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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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사노조,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논의 중단 촉구
제주교사노동조합는 11일 보도자료를 내고 “내국세 총액의 20.79%를 지방교육재정교부금으로 배분하는 현행 제도를 개편하는 논의를 즉각 중단하라”고 정부에 촉구했다.제주교사노조는 “학생 수는 과거보다 줄었지만 학생 한 명을 가르치는데 필요한 시간과 인력은 오히려 늘었다”며 “예산 지원 축소로 귀결되는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논의를 중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제주교사노조는 이어 “교육재정과 교원 정원 산정 기준을 학생 수 중심에서 학교 수, 학급 수, 교육과정 중심으로 전환해야 한다”며 “교육부와 기획예산처는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