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국립합창단 ‘카르미나 부라나’= 독일 작곡가 칼 오르프의 대표작이자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합창 작품 가운데 하나로, 중세 시집 카르미나 부라나를 바탕으로 인간의 운명과 사랑, 삶의 기쁨과 덧없음을 노래한 대규모 칸타타다. 공연은 민인기 국립합창단 단장 겸 예술감독의 지휘 아래 국립합창단, 국내 정상급 성악가, 오케스트라, 무용수, KBS울산어린이합창단 등 약 200명의 출연진이 함께하는 대규모 무대로 꾸며진다. 28일 오후 7시30분 울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