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은 ‘산청에서 1박해!’ 등 소규모 관광객 여행 인센티브 사업을 지속 운영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이번 운영은 본격적인 봄 관광 시즌을 맞아 체류형 관광객 유치를 위한 조치로, 특히 침체된 관광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경제 회복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한다.대상은 산청군 외 지역에 주민등록을 둔 자로 2인 이상이 산청군에서 1박 이상 머물면 최대 10만원의 산청사랑상품권을 지원한다.조건은 숙박업소 1박 이상 이용, 식당 1식 이상 이용, 지정관광지 방문이다.지원은 소비액에 따라 10만원 이상 시 5만원, 20만원 이상 시 10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