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창녕군에서 공동 개최되는 제65회 경남도민체육대회가 2026년 4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으로 확정됐다. 군부 최초 개최이자 공동 개최되는 내년 65회
‘수박산업특구’ 함안군에서 문을 연 함안수박전시관에 올해 4600여 명이 찾아 큰 호응을 얻고 있다.함안군 군북면에 조성된 함안수박전시관은 지역 특산물인 수박을 알리고자 2010년 준공됐다. 2층으로 구성된 전시관은 수박 전시장과 체험장 등이 마련돼 있고, 외부에는 온실 형
함안 가야어울림협동조합이 8일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10㎏ 쌀 45포대를 가야읍에 기탁했다. 쌀은 복지 사각지대 가구와 도움이 필요한 주민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조합은 2021년 문을 연 뒤 2022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나눔 활동에 동참하며 지역 복지 향상에 이바지했다. /유은상 기자
함안군 산인면 여성의용소방대가 29일 이웃을 돕고자 사랑의 나눔 꾸러미를 전달했다. 여성의용소방대는 김과 햇반, 라면으로 구성된 사랑의 나눔 꾸러미 50개를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하며 직접 안부를 살폈다. 추가로 10개는 산인면 공유냉장고에 기탁했다. /유은상 기자
함안 말이산고분군은 아라가야 왕과 귀족들 묘역으로, 아라가야 시작과 끝을 함께 한 함안의 대표 고대 유적이다.‘말이산’은 우리말인 ‘마리’에서 비롯된 것으로 ‘우두머리’라는 의미이다. 즉 ‘말이산’은 ‘왕의 무덤이 있는 산’을 의미한다. 봉토가 확인된 것은 160여 기이며,
함안에 있는 뉴신도폐차장이 대산면에 ‘사랑의 저금통’을 기탁했다. 뉴신도폐차장은 2020년부터 6년째 꾸준히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올해는 자동차 해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모인 동전에 안성민 대표의 개인 성금 30만 원을 더해 약 126만 원을 전달했다. /유은상
함안군 가야읍 자원봉사대가 연말을 맞아 취약계층 100가구를 찾아 직접 조리한 호박죽을 전달했다. 이번 나눔에는 25명의 자원봉사대원이 참여해 음식 준비부터 가정 방문 전달과 안부 확인까지 함께했다. 가야읍 자원봉사대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돌봄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유은상 기자
“시설 하나까지 다 메모했습니다. 이제 돌아가서 농가에 적용해볼 생각입니다.”지난 3일 새벽, 농촌지도자영주시연합회 회원들은 버스에 오르며 이렇게 말했다.변화하는 농업 환경 속에서 방향을 찾기 위한 현장 교육의 첫걸음이었다.농촌지도자영주시연합회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함안·부산·군
함안 용화산 앞을 지나면서 남강은 낙동강과 한 몸이 되어 흐른다. 낙동강은 함안과 창녕의 경계를 이루며 동쪽으로 흐른다. 창녕의 여러 하천 가운데 낙동강과 가장 먼저 만나는 하천은 토평천이다. 토평천은 화왕산 뒤쪽 열왕산에서 발원해 대지면과 우포늪을 거쳐 낙동강에 합류한다. 대지면은
‘잊힌 왕국’의 베일이 서서히 벗겨지고 있다.함안군과 국립가야문화유산연구소는 4일 오전과 오후 두 차례 가야문화권 최대 왕성인 함안 가야리 유적과 현장을 주민 등 일반에게 공개했다.이날 현장 공개회는 최근 조사된 곡간지 구간을 중심으로 아라가야 왕성의 축조 과정 전반을 소개했다.가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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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국제도시 첫 특수학교 용지를 최종 확보함에 따라 사업이 본격화한다.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29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영종하늘도시 개발계획 및 실시계획 변경’을 승인·고시했다.이 변경안에는 중구 운서동 3076-2 일원 1만4911.3㎡를 교육지원시설용지에서 특수학교 용지로 용도를 변경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이번 변경으로 영종하늘도시 학교시설 계획은 기존 25개소에서 26개소로 늘었고, 학교용지 총면적도 42만460.6㎡에서 43만5371.9㎡로 확대했다.영종에는 특수학교가 한 곳도 없어 학부모들이 2018년부터 특수학교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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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할 수 있어.”훌륭한 친구의 그 한마디 응원 덕분에 몇 권의 책을 세상에 내놓을 수 있었고, 문체부 세종도서·교육부 학술 도서에 여러 차례 선정되는 뜻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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