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제천시 청전동 직능단체는 지난 4일 설 명절을 맞아 청전동행정복지센터에 75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했다. 물품 기부에는 △통장협의회·자율방재단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지도자 △새마을부녀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체육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민자치위원회 김홍민 고문 등이 동참해 이웃을 위한 사랑을 실천했다. 특히 이번 기탁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지
충북 제천시 송학면 행정복지센터에 설을 맞아 이웃과 따뜻한 명절을 나누려는 지역 주민들의 온정 어린 손길이 잇따랐다. 지난 11일 송학면은 ‘2026년 설맞이 이웃사랑 기탁 물품 전달식’을 개최하고 기탁된 백미, 햄 세트, 라면, 두유 등 총 5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역내 저소득층 171가구에 전달했다. 이번 물품 기탁에는 △이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생활개선회
충북 제천시 남현동 직능단체는 지난 6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백미, 라면, 선물세트 등 물품을 남현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2026년 설맞이 물품 기탁에는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새마을 남녀 지도자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체육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남현동 직능단체가 참여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500만원 상당의 기탁 물품은 지역내 어려운 이웃 145가구와 경로당에 전달될 예정이며
충북 제천시 화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후원 물품 기탁식을 가졌다. 이번 기탁식은 화산동 직능단체와 관내 업체가 함께 참여해 마련한 행사로 지역내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약 600만원 상당의 백미와 생필품, 식료품 꾸러미가 화산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됐다. 후원에는 화산동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체육회, 자율방재단(단장
충북 제천시 수산면은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맞이 위문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수산면 이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체육회, 새마을남녀지도자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6개 단체가 참여했다. 이들 단체는 정성을 모아 마련한 500만원 상당의 쌀, 라면, 김, 생필품 세트 등을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준비된 위문품은 면 직원과 각 마을 이장이 저소득 가구 150세대를 직접
충북 제천시 신백동 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을 향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며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매년 명절마다 후원을 이어오고 있는 신백동 직능단체협의회는 올해도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등 지역내 11개 직능단체가 참여해 자율적으로 모금한 5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신백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에 동참한 단체는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체육회 △민간사회안전
충북 제천시 덕산면 직능단체협의회와 지역 주민들이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전했다. 이번 기탁에는 덕산면내 7개 직능단체와 종교단체, 동호회가 참여해 정성껏 마련한 위문품을 전달했다. 기탁된 물품 내역은 △주민자치위원회 백미 17포 △이장협의회 라면 25박스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백미 17포 △새마을부녀회연합회 김 17박스 △체육회 백미 20포 및 전기요 2개 △바르게살기위원회
충북 제천시가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오는 10일 15시부터 ‘바우처택시’ 운행을 본격 개시한다. 바우처택시는 제천시 거주 중증보행장애인 중 비휠체어 이용자를 대상으로 택시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통복지 서비스다. 바우처택시 이용 희망자는 특별교통수단 수탁기관인 충북지체장애인협회 제천시지회 를 통해 이용자 등록을 하면 7일에서 10일 후 바우처택시를 이용할 수 있다. 등록 절차를 완료한 이용자는 청풍호콜택시로 전화해 바우처택시를
충북 제천시 영서동 직능단체협의회는 설 명절을 맞아 영서동 행정복지센터에 라면과 참치 선물 세트 등을 기탁했다. 후원 물품은 영서동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연합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체육회 등 영서동 직능단체협의회 소속 단체가 뜻을 모아 마련했다. 기탁 물품은 라면 57박스와 참치 선물 세트 70개, 김 40개로 총 280만원 상당이다. 심지민 영서동장은 “설 명절을
해저케이블 시공 전문기업 LS마린솔루션이 1995년 설립 이후 처음으로 연 매출 2000억원을 넘어섰다. 2025년 잠정 실적으로 매출 2442억원을 기록하며 2024년 1303억원 대비 약 87% 증가했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이번 실적은 대만전력청 해상풍력단지 해저케이블 시공 사업과 2024년 자회사로 편입한 LS빌드윈의 실적이 반영되며 외형 성장이 크게 확대된 데 따른 결과다. 해저케이블 시공과 육상·지중 인프라 사업이 결합되며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 효과가 본격화됐다는 평가다.올해도 실적 증가
우리금융그룹이 지난해 당기순이익으로 3조141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보다 1.8% 증가했다. 담보인정비율담합 관련 과징금 515억원이 충당금으로 반영된 것을 고려하면 사실상 역대 최대 실적이다. 앞서 우리금융은 지난 2022년 당기순이익으로 3조1417억원 거두며 역대 최대 기록을 낸 바 있다.이자이익은 9조308억원으로 전년 대비 1.6% 상승했다. 두 차례 기준 금리 인하에도 자산리밸런싱과 조달비용 효율화에 힘입어 소폭 증가했다. 비이자이익은 1조9266억원으로 24% 상승했다.
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2026년을 앞두고 중장년과 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고용 정책이 본격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는 고령층의 노동시장 참여가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 구조적 변화로 자리 잡았기 때문이다. 이에 이번 챕터에서는 중장년·시니어 관련 고용 정책을 알아본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5년 기준 55~64세 고용률은 71%를 넘어섰고, 60세 이상 경제활동참가율도 48% 안팎까지 상승했다. 고령층이 더 오래 일하는 것이 선택이 아닌 현실이 된 상황에서, 정부 정책 역시 실제로 신청하고 활용할 수 있는 제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대표적인 제도는 고령자
경주시시설관리공단이 설 연휴 기간 한복 착용 관람객을 대상으로 주요 사적지 무료입장 이벤트를 실시하며, 전통문화 향유와 관광 활성화를 동시에 겨냥한 정책 실험에 나선다. 경주시시설관리공단은 설 명절을 맞아 한복 착용 문화를 확산하고 사적지 관람 수요를 확대하기 위해 한복을 착용한 방문객에게 사적지 입장료를 면제하는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조치는 ‘경주시 사적지 공개관람료 징수 및 업무위탁 관리 조례’에 따른 관람료 감면 규정을 근거로 추진됐다. 이벤트는 14일부터 18일까지 설 연휴를 포함한 5일간 진행되며, 적용 대상은 천마총,
이재명 대통령이 물가 관련 불공정 거래 행위에 대한 철저한 감시와 유통 단계별 구조적 문제를 점검하고 개선하는 물가 관리까지 최선을 다해달라 당부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물가 안정을 위해 정부가 지원한 관세 인하 혜택을 기업을 독식하는 행태를 지적하며 "엄정하게 책임을 물어 다시는 그런 일이 없도록 조치해달라"
우주항공청은 ‘우주항공산업발전 민관협의체’를 구성하고, ‘26.2.12. 첫 번째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민관협의체는 ①항공제조, ②위성체 제작 및 위성정보 활용, ③발사체, ④미래기술 등 4개 분과 35여 개 기업과 우주항공청·과기부·국토부·산업부·국방부 등 관계부처로 구성되었다. 우주항공청은 앞으로 민관협의체를 통해 범정부적인 우주항공기업 지원 대책을 논의하고 기업들의 요청 사항을 바탕으로 우주항공산업 육성 정책 수립 및 추진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민관
경주시는 2026년 설 연휴 동안 응급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하고, 응급실 상시 운영과 휴일 의료기관·약국 운영을 통해 시민 의료 접근성 확보에 나선다. 12일 경주시보건소에 따르면 연휴 기간 동안 동국대학교 경주병원과 계명대학교 경주동산병원은 24시간 응급실을 정상 운영한다. 이와 함께 지역 내 병·의원 52개소와 휴일지킴이약국 30개소를 지정해 연휴 기간에도 기본적인 외래 진료와 의약품 조제가 가능하도록 지원한다. 문 여는 의료기관과 약국의 구체적인 운영 일정은 경주시청 및 경주시보건소
대아가족이 설을 앞두고 12일 장량동행정복지센터에 쌀 10kg 800포를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이날 전달된 쌀은 지역 내 저소득 가구와 취약계층에 지원될 예정으로, 겨울철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아가족의 나눔은 올해로 17년째 이어지고 있다. 2009년부터 시작된 후원은 매년 꾸준히 지속돼 왔으며, 올해까지 기부한 쌀은 총 1만2400포에 달한다 황인찬 회장은 "지역사회의 관심과 사랑 속에서 성장해온 만큼,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것이 당연한 책임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