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음성군노인복지관 천사장학회가 21일 임시총회를 열고 지역 아동·청소년 지원을 확대하기 위한 신규사업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새로 선임된 감사와 부위원장, 운영위원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장학회 운영 성과를 공유했다. 회원들은 기존 장학금 지원사업을 확대하는 방안으로 어린이 안전우산 지원과 음성군장학회 장학금 기탁 등을 제안했다. 사업 추진 여부와 시행 시기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박노량 위원장은 “회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작은 나눔이 지역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되고 있다”며 “장
울산 현대공업고등학교 1학년인 조은호 학생이 8월 6일 오후 2시 동구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조은호 학생은 이번 성금 전달로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81호 나눔리더에 가입했다.조은호 학생은 평소 대한적십자사에서 봉사활동에 꾸준히 참여하며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왔다.조은호 학생은 “17살 생일을 맞아,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고자 용돈을 모아 주식으로 얻은 수익 100만원을 기부하게 됐다”라며 “이번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고, 많은 청소년들이 나눔과 봉사에 동참하는 계기가
중부뉴스통신 = 고성군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8월 3일부터'제37기 희망이 자라는 열린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희망이 자라는 열린학교'에서는 방학기간 동안 장애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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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9월 ‘양주국가유산 야행’ 개최…‘다시, 관민동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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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 생활권, 반도체 수혜 ‘북오산자이 드포레’ 아파트, 미분양 잔여세대 선착순 분양
경기 남부권역을 중심으로 거대한 반도체 산업 생태계가 확장되면서 배후 주거지에 대한 부동산 시장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경기도 오산시 일대는 인접한 화성 동탄신도시의 대규모 인프라를 직접적으로 공유할 수 있다는 지리적 강점에 힘입어 신흥 주거 단지로 급부상 중이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오산시 내삼미동 일원에 들어서는 대형 건설사 브랜드 단지 '북오산자이 드포레'가 일부 미계약 물량에 대한 선착순 공급 일정을 진행하고 있어 지역 내외 실수요층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이 단지는 오산 내삼미2구역 지구단위계획구역에 새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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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을 살려달라”…5위와 2312표차, 최고위원 막판 뒤집 가능할까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선거가 막판 초박빙 승부로 접어들었다.원외·평당원 후보 김용이 당선권인 5위 한민수 후보를 불과 2312표, 0.15%p 차로 바짝 추격하면서 막판 역전 가능성을 열어뒀다.16일 경기·서울 권리당원 순회경선을 끝으로 지역 순회경선이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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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에서 창업까지…'함께 성장하는 원주' 도시 경쟁력 키운다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의 따뜻한 나눔과 미래산업을 이끌 창업 생태계 조성이 원주의 새로운 도시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기업의 사회공헌부터 민·관·학·연이 힘을 모은 창업도시 전략까지, ‘함께 성장하는 원주’를 위한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기업의 나눔, 아이들의 내일을 밝히다㈜푸드플래닛은 지난 14일 원주시청을 찾아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과 아동·청소년을 위한 지정기탁 후원금 3천만 원을 전달했다.이번 후원금 가운데 1천만 원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되며, 2천만 원은 저소득 아동·청소년 5명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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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실적 글로벌 경쟁력서 갈렸다…삼성바이오·셀트리온 '쌍끌이', 제일·삼아 '역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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