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평택시 중앙동 39통은 지난 2월 28일 주민들과 함께하는 ‘행복홀씨 입양사업’을 통해 정기적인 환경 정화 활동에 앞장섰다. 행복홀씨 입양사업은
중부뉴스통신 = 평택시 원평동은 13일 새봄을 맞아 관내 단체 회원 및 지역주민들과 함께 ‘새봄맞이 우리동네 새단장’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
진주 삼현여중과 장재초등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봉사단 ‘플로깅 하는 아이들’은 최근 초장동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이들은 이날 장재공원 구석구석
함양군 수동면 자원봉사협의회는 지난 10일 수동면 버스정류장과 연화산 등산로 입구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이날 활동에는 수동면 자연보호협의회 회원 약 20명이 참여해 수동면 화산리 버스정류장 주변의 버려진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버스 승강장 내 ‧ 외 청소를 진행했다.이어 연화산 등산로로 이동해 방치된 생활 쓰레기 수거와 풀베기 작업을 실시하는 등 깨끗한 수동면을 만들기에 앞장섰다.이경희 수동면 자연보호협의회장은 “깨끗한 수동면 만들기를 위한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회원들께 감사드린다
합천군은 지난 26일 합천군 고고가야주민수호단과 지역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계유산 옥전 고분군의 가치와 의미를 널리 알리고 ‘지역주민이 함께 가꾸는 세계유산, 옥전 고분군’ 이라는 슬로건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합천군 고고가야주민수호단은 세계유산으로 등재 된 가야고분군 7개 지자체 중 합천군민으로 구성된 주민협의체로,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등재 추진 때부터 옥전 고분군을 보존하고 홍보하는 등 지금까지도 많은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봄을 맞아 합천군 고고가야주민수호단 및 지역주민들이
한국남부발전이 인천 공촌천 일대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상생과 ESG 경영 실천에 나섰다. 세계 물의 날을 계기로 수질 개선과 생태계 보전에 힘을 보탰다.한국남부발전은 25일 인천 공촌천 일대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 ‘Go!, Go!’를 시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환경·사회·투명경영 전략을 현장에서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신인천빛드림본부 임직원 50여 명이 참여했다.‘Go!, Go!’는 ‘쓰레기는 줍Go!, 흙공은 던지Go!’라는 의미를 담은
김만식 기자 = 대전 서구는 도솔산 일원에서 서구 자원봉사협의회 주관으로 환경정화 및 산불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16일 밝혔다.봄을 맞아
중부뉴스통신 = 울산광역시교육청은 13일 중구 혁신도시 일대에서 울산광역시교육청 공무원노동조합연대와 함께 ‘노사 공동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함께 성
충북 충주시 대소원면지역 기업과 주민들이 함께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며 지역 상생 협력의 모범 사례를 보여주고 있다.지난 20일 기업도시 내 입주기업인 유니투스와 KUM 등 2개사는 기업도시 주차장 일원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는 한편, 지역 주민 및 직능단체가 참여하는 새봄맞이 대청소도 병행 추진했다.이날 환경정화 활동에는 대소원면 행정복지센터 직원과 기업 임직원 등 약 60여명이 참여해 주차장에 쌓여 있던 생활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며 기업도시 환경개선에 나섰다.또한 이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자유총연맹,
바르게살기운동 단양군협의회는 지난 4일 새봄을 맞아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한 ‘새봄맞이 새 단장 환경정화 활동’을 단양강변 하천 주변에서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협의회 회원과 단양읍 위원회 회원 등 15명이 참여해 겨우내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며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특히 단양강변 산책로와 하천 둔치, 주변 도로변을 중심으로 환경정비를 실시해 주민과 관광객들이 보다 깨끗한 환경에서 봄을 맞이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김동균 바르게살기운동 단양군협의회장은 “단양강은 우리 지역의 소중한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쿠팡Inc, 대만 타오위안에 4번째 물류센터 가동
쿠팡Inc가 대만 타오위안에 네 번째 스마트 물류센터를 구축하며 현지 로켓배송망을 확대했다.쿠팡Inc는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을 적용한 신규 풀필먼트센터를 공식 가동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센터는 고객 주문부터 풀필먼트, 배송 네트워크까지 통합 운영하는 시스템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이를 기반으로 주말을 포함해 대만 전체의 70% 지역에 익일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쿠팡은 지난해부터 대만에서 배송 인력을 직접 고용하는 ‘쿠팡프렌즈’를 확대 운영하며 배송 속도와 주문 처리 역량을 높여왔다. 기존
Generic placeholder image
[중동전쟁]휘발유 1778원…오르기 전 주유 '장사진'
27일 2차 유가 최고가 변경 첫날 오후 9시 15분 대구광역시 동구 용계동 동대구나들목 근처 알뜰 셀프주유소에 기름값이 오르기 전 주유하기 위한 차량들이 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해당 주유소는 휘발유 기준 1778원 경유 1768원이었다. 차량들은 30분 이상 기다려야 주유할 수 있었다. 하지만 근처 대부분의 주유소는 이미 휘발류 기준 1800원을 넘긴 상태였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천대 '해양수산산업연구원' 설립.. "서해안 해양산업 이끈다"
5일전
인천대가 서해안 해양산업 혁신의 구심점이 될 '해양수산산업연구원'을 설립한다.인천대학교는 오는 30일 해양바이오, 스마트물류, 해양로봇 등 해양 신산업 연구력을 결집한 연구기관인 '해양수산산업연구원'을 신설해 다음달 초 공식 출범한다고 밝혔다. 전통적인 조선·해운 중심의 해양산업이 인공지능, 디지털 트윈, 해양 무인 로봇 등 첨단 딥테크가 융합된 고부가가치 미래 신산업으로 급격히 재편되고 있다.그러나 인천은 수도권의 관문이자 대한민국의 주요 해양도시임에도 불구하고, 해양산업 발전의 컨트롤타워가 없는 상황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진종오 의원 "암표 완전히 뿌리뽑겠다"... 암표 상습범 가중처벌법 발의
암표 상습범을 가중 처벌하는 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국회 문화체육관광위 국민의힘 진종오 의원은 28일 "입장권 부정 판매를 상습적으로 저지르는 경우 그 죄에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 처벌하도록 하는 '국민체육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지난 27일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경찰청이 진종오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암표 매매 적발 건수는 ▲2021년 63건 ▲2022년 34건 ▲2023년 24건 ▲2024년 25건 ▲2025년 46건으로 감소세를 보이다가 다시 증가하는 추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12대 제주대 총장에 양덕순 교수...30일부터 4년 임기 개시
제주대학교 제12대 총장에 양덕순 사회과학대학 행정학과 교수가 정식 임명됐다.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26일 양 총장에 대한 임명의 건을 재가했다. 국립대학 총장은 2명의 임용후보자를 교육부 장관에 추천하면 대통령이 최종 임명한다.신임 양 총장은 지난해 12월 실시된 총장 후보자 선거에서 1순위 후보자로 선출된 바 있다.임기는 오는 30일부터 2030년 3월 29일까지 4년간이다.양 총장은 경희대학교 대학원 행정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제주대학교 기획처장과 제주연구원 원장 등을 역임했다. 그는 △연구비 및 맞춤형 지원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북도, 청명·한식 산불 방지 특별대책 추진
충북도가 4월 청명·한식을 맞아 산불 방지 특별대책을 추진한다.도에 따르면 지난 1일 기준 올해 도내 총 18건의 산불이 나 12.07의 피해가 발생했다.산불 원인별로는 건축물 화재와 불씨 관리 부주의가 각각 3건으로 가장 많았고 입산자 실화, 쓰레기 소각, 산업현장 부주의 등 대부분 인위적 요인에 의한 산불이다.이에 도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하고 공무원 6분의 1 이상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는 등 현장 대응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주말을 중심으로 산림 인접 지역 100m 이내 불법소각 행위에 대한 기동단속을 실시하고
Generic placeholder image
HD현대 정기선 회장, 인도•필리핀•베트남 잇달아 방문... 주요 아시아 거점 사업 점검
정기선 HD현대 회장이 베트남을 방문해 현장 경영을 이어갔다. 세계 1위인 국내 조선소 경쟁력을 바탕으로, 생산•기자재•MRO•신규 협력사업을 아우르는 ‘아시아 조선 벨트’를 구축하려는 구상이 보다 선명해지고 있다는 평가다.2일 HD현대는 정 회장이 최근 HD현대베트남조선과 HD현대에코비나를 방문, 공장 설비와 안전 시설을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정 회장은 지난달 24일 베트남 중남부 칸호아성에 위치한 HD현대베트남조선을 찾아 야드를 둘러보며 건조작업이 진행 중인 석유화학제품운반선
Generic placeholder image
“미래 성장 축 플라즈마 융합산업 본격화” 군산시, 중장기 육성전략 수립
2시간전
전북자치도 군산시가 첨단 제조 산업 전반의 핵심 기반 기술인 플라즈마 융합산업 육성전략을 수립해 운영한다. 군산시에 따르면 플라즈마 융합 신산업을 미래 성장 축으로 삼고 ‘군...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가유산지킴이' 활동으로 강화 고인돌 미소를 되찾다
2시간전
국가유산은 계승, 발전해서 후손에게 물려 줄 문화적 가치가 있는 유산이기때문에 소중히 관리해야할 국가적 책임이 있다. 하지만 정부가 아무리 철저한 관리에 나선다고 하더라도 이용자들이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면 곳곳에서 문제가 드러나기 마련이다. 2005년 임의단체로 첫발해 20여 년간 우리 땅의 역사를 지켜온 '불휘깊은아카데미'는 국가 관리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곳에서 문화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2013년 국가유산청 정식 등록을 거쳐 강화지역 대표 문화유산 지킴이로 자리매김한 '불휘깊은아카데미'는 인류의 문화유산을 소중히 여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연희, 고향사랑기부 세액공제·답례품 선택 개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 이연희 의원은 2일 ‘고향사랑 기부금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과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개정안은 세액공제를 받지 않기로 한 경우 답례품 제공 한도를 기부금액의 100분의 50 범위까지 확대하도록 규정했다. 기부자가 답례품 확대 적용을 받으려는 경우 기부 시점에 세액공제를 적용받지 않겠다는 의사를 표시하도록 해 이중 혜택을 방지하도록 했다.현행 고향사랑기부제는 기부금의 30퍼센트 범위 내에서 답례품을 제공하고 세액공제를 적용하고 있으나 기부자가 세제혜택과 답례품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