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전문 파티 에이전시 ㈜드호의 대표이자 국제파티플래너 아카데미 대표 강사인 이희진 대표가 자신의 첫 저서 ‘나는 아이를 키우며 회사를 키웠다’를 출간했다.이 책은 케이터링과 파티 기획 분야에서 15년 이상 현장을 지켜온 저자가, 사업 운영과 육아를 동시에 감당하며 겪은 시행착오와
20년 넘게 한 박물관의 전시와 연구 현장을 지켜온 학예인의 꾸준한 노력이 공식적인 평가로 이어졌다. 고령 대가야의 역사와 가치를 전시·학예로 축적해 온 대가야박물관 손정미 학예팀장이 ‘2025년 자랑스러운 경상북도 박물관인상’ 전시·학예 분야 수상자로 선정됐다.고령군에 따르면 손 팀
김덕현 김덕현 연천군수는 2일 오전 10시 30분 연천군청 브리핑룸에서 신년 언론브리핑을 열고, 지난 한 해 지역과 주민을 위해 현장을 지켜온 언론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김 군수는 새해에도 군정과 지역 언론 간의 긴밀한 소통과 연결을 강조하며 “신뢰를 바탕으로 한 협력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김 군수는 올해를 말띠해에 빗대어 “마부정제, 말
포항시가 30년 이상 지역에 뿌리를 내리고 지역경제를 지켜온 기업과 숙련 기술인을 공식 예우하며 지역 산업의 지속 가능성을 재확인했다.포항시는 23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2025년 포항시 우수장수기업 및 최고장인 증패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관련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
어디에서도 경험해보지 못한 독특한 식당이 있다. 문을 열고 들어서면 곱창 굽는 연기가 자욱한 곳. 지난 1959년부터 자갈치 시장의 한켠을 지켜온 '백화양곱창'의 풍경이다. 이곳은 단일 식당이라기보다 하나의 '곱창 공화국'에 가깝다.거대한 가옥 같은 실내 공간 안에 십여개의 점포가 다
대전시가 2025년 공무직원 정년퇴임식’을 개최했다.2025년 정년퇴직 공무직원은 총 30명으로 청소, CCTV 관제, 시설물 관리, 하천청소, 취사, 검침, 도로관리 등 시민의 일상을 지켜온 주역들이다.이장우 대전시장은 “묵묵히 직무에 헌신한 여러분이 진정한 영웅들”이라며 “성실함과 땀이 헛되지 않도록 위대한 도시 도약을 위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대전 한권수기자 [email protected]
연말연시를 앞둔 영주시 풍기읍에 조용하지만 묵직한 온기가 전해졌다.마을 곳곳을 살피며 주민들의 가장 가까운 이웃으로 살아온 풍기읍 이장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뜻을 모았다.영주시 풍기읍 이장협의회는 최근 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성금 322만2393원을 기탁했
경기 이천시가 대형 태극기를 통해 이천의 의병정신을 다시 세웠다. 단순한 기념행사가 아니라, 이 땅이 지켜온 저항과 희생의 역사를 오늘의 가치로 되살리는 자리였다.
이천시는 지난 20일 신둔면 수광리 의병전적비 앞 광장에서 총장 32m 규모의 대형 태극기 게양식을 열고, 나라와 고향을 위해 목숨을 바친 이천 의병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렸다. 이번 행사는 이
서산시장애인보호작업장은 지난 12월 31일, 2025년 종무식을 열고 한 해를 마무리했다.이날 행사에는 충청남도의회 이연희 도의원, 보호작업장 직원과 근로장애인들이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서산시장애인보호작업장 개관 이후 처음으로 정년을 맞아 퇴직하는 근로인을 축하하고 감사하는 시간이 마련돼 참석자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했다. 오랜 시간 묵묵히 자리를 지켜온 근로인의 헌신에 대해 행사장에는 진심 어린 박수가 이어졌다.이어 상영된 영상에서는 한 해 동안 추진된 주요 사업과 직업재활 프로그램,
팜스코가 연말연시에 전국 각지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총 2천300만원의 성금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팜스코는 주요 사업장이 위치한 7개 지역사회의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성금을 전달했다. 경기 안성공장은 안성시청에 성금 500만 원을 전달했으며, 경북
재단법인 평창인재육성장학재단은 농촌지역의 지리적 한계를 넘어 수준 높은 어학 교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14일부터 28일까지, ‘2026 원어민 화상영어’ 참여자 모집에 나선다.이번 사업은 어학원 등 학습 기반 시설이 부족한 농촌지역의 교육환경을 온라인 교육시스템을 통해 보완·확대하고자 마련된 교육지원 프로그램이다. 재단은 이를 통해 도심 지역 학생들과의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학부모들의 사교육비 부담을 줄인다는 방침이다.지원 대상은 2026학년도에 평창군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이 되는 재학생들로
한국남부발전이 지난 16일 정부의 재생에너지 확대 및 ‘2050 탄소중립’ 정책에 부응하고 현장 안전관리 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대규모 태양광-ESS 연계형 발전단지인 ‘솔라시도 태양광’ 현장을 방문해 경영진 현장 경영을 실시했다.이날 현장을 찾은 윤상옥 재생에너지전무는 솔라시도 태양광 발전사업의 운영 현황과 발전 실적, 설비 유지관리 체계, 안전관리 실태 등을 보고받고 주요 발전 설비를 직접 점검했다.특히 태양광 발전 설비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