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퍼니싱 리테일 기업 이케아 코리아가 제19회 베니스비엔날레 국제건축전 한국관 전시 및 귀국전의 파트너로 참여한다. 전시를 위해 자원순환허브의 자재와 제품을 후원했으며, 해당 자재와 제품은 전시 공간 및 연계 프로그램을 위한 구조물과 공간 연출 요소로 활용됐다.이번 전시는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건립 30주년을 계기로, 전시 공간인 파빌리온을 단순한 전시 장소가 아닌 ‘집’이라는 관점에서 재해석하며, 시간의 축적과 변화, 재생과 지속가능성을 조명한다. ‘집에서의 생활’을 바탕으로 더 나은 일상을 고민해 온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