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생명은 소비자보호 중심의 경영 문화를 확립하고 실천 의지를 결집하기 위해 ‘2026년 금융소비자보호 실천 서약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서약식은 DB생명의 2026년 핵심 전략 방향에 맞춰 소비자보호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마
하나금융그룹은 12일 금융소비자보호 실천 의지를 담은 '금융소비자보호헌장' 선포식을 열고 소비자보호 실행을 위한 경영체계 고도화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날 선포식에는 함영주 회장과 각 관계사 CEO, CCO 등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하나금융은 금융소비자 중심으로의 인식 전환과 실천, 신뢰 강화를 정착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이를 위해 그룹 임직원 모두가 금융소비자의 권익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인식하는 기업문화를 조성하기로 했다. 함 회장은 “금융소비자 중심의 기업문화
우리투자증권은 소비자 중심 경영 문화를 확산하고 금융소비자의 생생한 의견을 경영 전반에 반영하기 위해 제1기 고객패널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고객패널 제도 도입은 지난 2일 우리금융그룹 그룹사의 금융소비자보호 총괄책임자들이 참석한 '그룹 금융소비자보호협의회'에서 '사전예방적 소비자보호 체계로의 전면 전환'을 선언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고객패널 활동기간은 1년이며 연 2회 내외의 설문조사에 참여하게 된다. 설문은 우리투자증권의 서비스 품질과 소비자 만족도, 금융상품 및 서비스 개선 의
박춘원 전북은행장이 취임 후 첫번째 공식 시험대에 오른다. 금융감독원이 올해 상반기 첫 정기검사 대상에 전북은행을 낙점하면서다. 특히 금감원이 이번 검사부터 소비자보호 검사반을 따로 꾸려 점검에 나설 방침인데다, 박 은행장을 둘러싼 사법리스크 문제가 재점화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금융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4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지난 22일 올해 은행권 정기검사 대상에 전북은행과 KB국민은행, 케이뱅크 등 세 곳을 선정하고, 상반기 전북은행에 대한 첫 점검에 착수한다. 특히
하나금융그룹은 12일 금융소비자보호 실천 의지를 담은 '금융소비자보호헌장' 선포식을 개최하고 그룹 전사 차원의 소비자보호 실행을 위한 경영체계 고도화에 나선다고 밝혔다.함영주 회장을 비롯한 각 관계사 CEO, CCO 및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선포식은 금융소비자 중심 인식 전환과 실천, 신뢰 강화를 정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룹 임직원 모두가 금융소비자 권익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인식하는 기업문화 조성에 동참할 예정이다.이날 선포한 하나금융의 금융소비자보호헌장에는 ▲사전예방
제주은행은 과거 자산관리 등 특정 분야에 집중됐던 여성 리더의 역할을 다양한 분야로 전격 확대하며 조직의 역동성을 높이고 있다고 3일 전했다.지난해 말 인사에서 가장 상징적인 인물은 강소영 전무다. 직전 이도지점장으로서 현장에서 영업 능력과 리더십을 검증받은 강 전무는 이번에 소비자보호 총괄 수장으로 발탁됐다. 특히 기존 상무급 직위보다 한 단계 높은 ‘전무’ 직무를 부여받으며 제주은행 내 여성 경영진의 위상을 한층 끌어올렸다.은행의 인적자원과 안살림을 책임지는 인사·총무에도 변화의 바람이 일었다. 인사를 총
2월 26일 금융감독원은 ELS 관련 금융투자상품을 판매하는 全 업권 금융회사를 대상으로 판매관행 개선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동 세미나에는 ELS 관련 금융투자상품 설계·제조, 판매 업무와 소비자보호 업무를 담당하는 금융회사 임직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금번 세미나는 금융회사 판매관행 개선을 위해 연구용역을 실시한 서울대 연구진의 정책 제언을 청취하고, 소비자보호를 강화하고 있는 금융회사의 주요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금융감독원 노영후 선임국장은 모두 발언을 통해 금융감독원이 금융소비자 보호를 최우선 목표로 전사적인
Sh수협은행이 신년을 맞아 금융소비자 보호를 핵심 경영 과제로 삼고, 조직 전반에 소비자보호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경영계획을 수립했다.수협은행은 지난 15일 전국 영업점장과 임직원 2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26년 경영전략회의에서 ‘금융소비자보호 강화를 위한 임직원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결의대회에서 수협은행은 본부와 영업점이 함께 금융소비자 보호에 대한 책임을 충실히 이행하겠다는 의지를 공유하고, 소비자 중심 경영을 한층 강화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수협은행은 그동안 금융소
홍콩 H지수 ELS 사태에 따른 최종 과징금 발표를 앞두고 금융당국과 은행권 수장이 한자리에 모였다. 가계부채 관리부터 고위험 상품 판매 관행, 지배구조 개편까지 시급한 현안이 산적한 가운데, 금융감독원이 은행권의 역할을 전면에 내세우며 강도 높은 주문을 쏟아냈다.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12일 20개 국내은행 은행장과 간담회를 열고 "금융소비자 보호와 금융회사 내부통제 강화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커진 지금 은행권의 역할이 과거보다 더욱 중요해졌다"고 밝혔다.특히 "팬데믹 이후 크게 늘어난 가계·자영업자 대
미래에셋생명은 임직원의 소비자보호 인식 제고와 경영진의 책임 있는 역할 강화를 다짐하게 위해 ‘소비자보호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금융당국을 중심으로 소비자 보호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한층 강화되는 가운데, 금융감독원의 소비자보호 실태평가와 소비자중심경영(C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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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여성단체협의회, 김정환 제7대 회장 취임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세종시 여성단체협의회 제7대 회장으로 김정환 금빛연구소장이 취임했다. 세종시 여성단체협의회는 20일 제14차 정기총회를 진행하고 6대·7대  회장 이·취임식을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여협은 지역 내 여성단체들이 규합돼 조직된 공동체로 여성계를 대표하는 최대 단체다. 김정환 취임 회장은 “제7대 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겨 주신 회원분들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그동안 지역사회 발전과 여성 권익 신장을 위해 헌신하신 선배회장님들과 회원 여러분들의 노력하에서 성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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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는 관내 19~20세 청년을 대상으로 공연·전시·영화 관람비를 지원하는 청년문화예술패스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으로 강원특별자치도와 속초시 예산이 투입돼 추진된다. 대상은 2006~2007년생이며 속초시 지원 인원은 377명이다. 생애 최초 1회에 한해 지원되며 2025년 사용 이력이 있는 경우 신청이 제한된다.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1인당 연 20만 원 상당의 공연·전시·영화 관람비가 지급된다. 오는 8월 이후에는 도서 분야도 추가될 예정이다.신청 기간은 오는 2월 25일부터 6월 30일까지다. 청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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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총리 "한미 관세 합의 내용 지키되 지혜롭게 지켜보며 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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