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증평군 도안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21일 5회 도안면 주민총회를 열어 내년 사업으로 ‘어르신 건강챙기기’를 추진하기로 했다. 이날 주민총회에서는 주민자치회가 제안한 ‘어르신 건강챙기기’와 ‘우리동네 행복나눔 주거환경 개선하기’ 등 두 사업을 놓고 주민투표를 했다. 그 결과 ‘어르신 건강챙기기’가 내년도 주민자치사업으로 선정됐다. 어르신 건강챙기기는 농번기 바쁜 일상으로 식사와 건강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반찬을 만들어 나누는 사업이다. 반찬 전달과 함께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며 건강 증진은
대한적십자사 고성군지회 회화봉사회가 지난 8월 15일, 관내 취약계층 10여 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식료품 꾸러미 전달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행사는 회원들의 자원봉사 시간을 환산한 지원금을 재원으로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사업비를 배분받아 진행되었으며, 식사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홀로 어르신,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고 안부를 살피기 위해 마련되었다.이날 봉사회원들은 식재료와 생필품 등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직접 준비해 각 가정에 방문해 전달하고, 건강 상태와 주거 환경을 함께 살피며
울주군 서생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9일 지역 취약계층 80가구를 대상으로 ‘사랑듬뿍 물김치 지원사업’을 진행했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아침부터 정성껏 재료를 손질해 직접 물김치를 담갔다. 완성된 물김치는 지역 취약계층 80가구를 방문해 전달하고,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최자애 서생면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솔선수범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협의체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협력해 모두가 행복하고 따뜻한 서생면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산광역시남구청년연합회는 지난 8월13일 감만종합사회복지관에서 말복을 맞아 지역 내 홀로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말복맞이 삼계탕 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연일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에게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대접하고 안부를 살피며 이웃의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최일용 부산광역시남구청년연합회 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이 무더위로 지친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
영종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2일 구읍뱃터 특화거리상인회와 ‘주민 복지 증진 및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나눔가게 참여업체를 대상으로 나눔가게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이번 협약은 복지관과 구읍뱃터 특화거리상인회가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함께 살피며 상가와 주민이 함께하는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협약과 함께 구읍뱃터 상가 13곳이 영종종합사회복지관 ‘나눔가게’에 참여하며 이웃을 위한 나눔에 뜻을
  충남 금산군 추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이웃을 향한 따뜻한 손길을 내밀었다. 협의체는 지난 13일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한 끼 지원 활동을 펼쳤다.  이날 위원 13명이 한자리에 모여 정성스레 냉면과 열무김치 등을 준비했고, 형편이 어려운 이웃 60가구를 직접 찾아 음식을 전달했다.  위원들은 단순히 음식만 전하고 돌아선 것이 아니라 각 가정을 찾아가 주민들의 건강 상태와 안부를 꼼꼼히 살피며 온기를 나눴다. 오오남 민간위원장은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받은 이웃들이 편히 식
충북 문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4일 고령층, 홀몸 어르신, 장애인 등 무더위에 취약한 이웃들이 건강하고 쾌적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여름 이불 보급 사업을 추진했다. 원범수 민간위원장은 “무더운 여름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시원하고 편안하게 지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사업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작은 어려움까지 살피며 체감할 수 있는 복지사업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발굴하고 계절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주민들의 안정적인 생활
삼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2일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100세대에 영양 닭죽을 전달했다.이번 행사는 여름의 마지막 더위를 앞두고 폭염이 막바지에 이른 시기에 무더위로 지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기력 회복을 돕고, 건강하게 여름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삼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삼동다락에서 영양 닭죽을 정성껏 준비해 어르신들에게 전달하고,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안부를 살피며 폭염으로 인한 건강 이상 여부와 생활에 불편한 점이 없는지 세심하게 확인했다.권행금 민간위원장은 “무
충북 충주시 신니면 새마을협의회는 12일 지역 내 저소득 홀로 어르신의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휴지와 컵라면 등 생필품을 기탁했다.이번에 기탁된 물품은 협의회원들이 직접 지역 내 저소득 홀로 어르신 16가구를 방문해 전달했다.협의회원들은 물품을 전달하면서 어르신들의 안부와 건강 상태도 함께 살피며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눴다.진태영·이종숙 새마을 남여협의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함께하는 나눔활동을 지
성호선 경북소방본부장이 지난 10일 영천소방서를 방문해‘소통의 날’을 갖고 직원들과 소통하며 현장 중심 소방행정을 강조했다.이날 소통의 날 행사는 영천소방서 주요업무 및 현안 보고를 받고 직원들과 소통 간담회를 통해 현장 대원들의 의견과 애로사항 청취순으로 진행되었다. 이어 화재안전중점관리대상인 ㈜화신 하이테크파크공장을 방문해 화재 예방 및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관계자들에게 철저한 안전관리를 당부했다.또한 119시민수상구조대를 운영 중인 치산계곡을 찾아 여름철 수난사고 대응태세와 현장 근무 여건을 살피며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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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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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포러스 신인섭 이사, 소유 주식 수량 2000주 보고…소유 지분율 0.04%
애드테크 전문기업 애드포러스의 신인섭 이사가 애드포러스 주식 소유상황을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주식 수는 2000주, 지분율은 0.04%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보통주가 2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7059원부터 7186원까지로 기재됐다.애드포러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76억원, 부채총계 98억원이며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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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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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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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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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 세이프가드 구축 등 검토...울산시, 시민·복지분야 업무보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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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인공지능과 5G 기술을 활용해 국가산업단지의 지하배관과 침수, 지반침하 등을 사전에 감시하는 복합재난 대응체계 구축에 나선다. 지난 3월 울산교 위에 문을 연 세계음식문화관은 교량 안전성과 이용 실적, 운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사업 지속 여부를 재검토한다. 울산시는 8일 김상욱 울산시장 주재로 시민·복지 분야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시민안전실과 복지보건국의 내년도 사업계획과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시민안전실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으로 ‘AI·5G 기반 울산 국가산단 복합재난 대응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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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에서 사회관계망으로]함께 그리고, 만들고, 나누며…노년의 고립 끊은 문화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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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북서부 경제 중심지인 맨체스터는 학생과 젊은 전문인력이 꾸준히 유입되는 ‘젊은 도시’다.하지만 낮은 고령인구 비율 이면에는 노인 빈곤과 사회적 고립이 자리한다. 맨체스터 노인의 36%가 저소득층이고, 59%는 생활 여건이 가장 열악한 지역에 거주한다.맨체스터시는 2003년 고령친화 프로그램을 시작한 데 이어 2009년 ‘나이 들기 좋은 도시’ 전략을 발표했다. 2010년에는 영국 도시 최초로 세계보건기구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에 가입했다.특히 문화예술을 통해 노인을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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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가을 울산의 밤, 하모니로 물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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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가을 울산의 밤이 아름답고 따뜻한 하모니로 물들 예정이다. 한국음악협회 울산시지회는 오는 11~12일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4회 울산전국합창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25명 이상으로 구성된 순수 아마추어 성인합창단을 대상으로 열린다. 전국 각지의 합창단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무대로, 경연은 여성, 남성·혼성, 실버 등 3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올해는 총 20개 합창단이 참가한다. 11일에는 남성·혼성 부문 5팀과 실버 부문 6팀이, 12일에는 여성 부문 9팀이 무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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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기술로 교통 정체 잡는다…ITS 활성화 조례안, 강원도의회 상임위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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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의회가 도내 교통 체계를 과학화·자동화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복지건설위원회는 반태연 의원이 8일 발의한 '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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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주거환경 개선 속도…도시정비 조례 개정안, 강원도의회, 상임위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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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의회가 도내 재개발·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의 걸림돌을 치우고 주거환경 개선 속도를 내기 위한 조례 개정에 나섰다.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복지건설위원회는 8일 정연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