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가 지난 6일 ‘제5기 중랑구 안전보안관 위촉식’을 열고, 안전보안관 38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이번에 위촉된 안전보안관은 지난해 12월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됐으며, 지역 여건에 대한 이해와 재난·안전 분야 활동 경험을 갖춘 주민들로 구성됐다.안전보안관은 앞으로 불법 주·정차, 비상구 폐쇄, 과속운전, 안전띠 미착용, 건설현장 안전수칙 미준수, 등산 시 인화물질 소지, 구명조끼 미착용 등 ‘생활 속 안전 취약 7대 관행’을 중심으로 생활 속 안전 위해요인 발굴과 안전신문고 신고,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