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주의보 속에 강풍까지 몰아치면서 충청지역 등 전국 곳곳에서 산불이 잇따르고 있다.22일 산림청 등에 따르면 전날 발생한 12건의 산불 중 11건은 진화가 완료됐다. 하지만 21일 오후 9시14분쯤 시작된 경남 함양군 마천면 산불은 이날 오후 1시30분 기준 진화율 66%를 보이며 여전히 사투를 벌이고 있다.해당 산불은 화선 길이가 3.23㎞에 달하고 영향 구역이 48㏊로 파악됨에 따라 한때 `산불 1단계'가 발령되기도 했다.충청권도 화마를 피할 수 없었다. 이달 들어 충청권에서 발생한 산불은 총 15건으로
함양군 마천면은 11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경로당 운영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2026년 경로당 운영 및 보조금 회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에는 관내 28개 경로당 총무가 참석했으며, 경로당 운영 전반에 대한 사항을 비롯해 경로당에 지원되는 보조금의 종류, 집행 기준, 유의 사항 등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 중심으로 진행됐다.김복수 마천면장은 “바쁘신 중에도 경로당 운영을 위해 항상 애써주시는 총무님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교육이 경로당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
함양군 마천면에서 발생한 산불이 험준한 산악지형과 기상 여건 속에 진화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한때 66%애 달하던 진화율이 다시 60% 이하로 낮아지는 등 진화 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산림청과 경남도는 지난 21일 오후 9시 14분께 함양군 마천면 창원리 산23-2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과 관련해 확산 우려에 따라 22일 오전 4시를 기해 ‘산불 확산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대응 중이라고 밝혔다.22일 오후 3시 30분 기준 산불 영향 구역은 66㏊로 확대됐다. 전체 화선 길이 4.0㎞ 가운데 1.9㎞가 진화
사흘간 지속됐던 함양 마천면 산불 주불이 진화됐다. 박은식 산림청장 직무대리가 23일 오후 5시 진행한 언론 브리핑에서 함양 마천면 산불 주불을 진화했다고 밝혔다. 함양 마천면 산불은 주불 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잔불정리 작업으로 전환됐다.함양 마천면 산불은 21일 오후 9시 14분께
함양군 마천면 산불이 강한 바람과 험한 지형으로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산림당국은 22일 오후 주불을 잡는 데 가용 가능한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한다는 방침이다.마천면 산불은 21일 오후 9시 14분께 함양군 마천면 창원리 산23-2 일원에서 발생했다. 산불이 발생하자 산림당국은
중부뉴스통신 = 경상남도는 2월 21일 21시 14분 함양군 마천면 창원리 산23-2번지에서 발생한 산불을 22일 현재 진화 작업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산불은 2
21일 밤 경남 함양군 마천면 창원리 산23-2번지 인근에 산불이 발생했다.21일 밤 산이 붉게 타고 있다. /김태섭 기자
경남도는 2월 21일 21시 14분 함양군 마천면 창원리 산23-2번지에서 발생한 산불을 22일 현재 진화 작업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산불은 22일 04시 확산대응 1단계로...
함양군 마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일 마천흑돼지촌식육식당)과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희망·나눔곳간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마천흑돼지촌식육식당은 매월 정기적으로 밑반찬 3종을 관내 취약계층 5가구에 후원하고, 마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후원 물품이 필요한 가구에 적기에 전달될 수 있도록 연계·지원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김영덕 대표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이웃을 위한 나눔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라고 말했다.김복수 공공위
함양군 마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은 1월 28일 ‘고기만세’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희망·나눔곳간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희망·나눔곳간사업’은 민간의 후원 물품을 정기적으로 연계해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생활에 꼭 필요한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나눔과 돌봄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이번 협약을 통해 ‘고기만세’는 후원 식품을 매월 관내 취약계층 5가구에 정기적으로 제공하고, 마천면 지사협은 이를 대상 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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