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은 지역 농업대전환을 선도하고 신기술의 조기 확산과 농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총 45억원의 예산으로 30개 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새로운 소득작목을 보급하고 농업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며 신청은 오는 2월5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및 읍·면사무소에서 받는다. 주요 사업으로는 △식량작물분야 식량대전환 논 이용 이모작 생산 시범 사업 등 6개 사업 △경제작물분야 스마트팜 표고버섯 재배단지 조성 지원 사업 등 8개 사업 △스마트농업분야 양파 디지털 생산기반 조성 사업 등 9개 사업 △농업교육분야 청년농업인 영농대행단 운영
울진군은 지역 농업대전환을 선도하고 신기술의 조기 확산과 농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총 45억원의 예산으로 30개 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새로운 소득작목을 보급하고 농업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며 신청은 오는 2월5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및 읍·면사무소에서 받는다. 주요 사업으로는 △식량작물분야 식량대전환 논 이용 이모작 생산 시범 사업 등 6개 사업 △경제작물분야 스마트팜 표고버섯 재배단지 조성 지원 사업 등 8개 사업 △스마트농업분야 양파 디지털 생산기반 조성 사업 등 9개 사업 △농업교육분야 청년농업인 영농대행단 운영
통영시는 교육발전특구 예산으로 1월 초부터 2월 말까지 방학 중 학생 돌봄 및 창의교육을 위한 ‘2025년 통영창의마을학교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시는 지난해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할 통영창의마을학교 13개 학교를 선정했으며, 지난 12월 11일부터 시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 학생을 선착순 모집한 결과, 학교 전체 정원을 상회하는 300여 명의 신청자가 몰려 이 중 90명은 대기자로 분류, 중도 포기 학생 발생 시 추가로 배치할 예정이다.이번 통영창의마을학교 겨울방학 프로그램는 AI창의
14시간전
충청권에서 현재 국고로 귀속되는 지방자치단체 무인 교통단속 과태료를 지방세로 전환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다. 충북도의회에 이어 세종시의회에서도 관련 법 개정을 촉구했다.세종시의회는 지난 6일 열린 제103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무인 교통단속 과태료 지방세입 전환 및 소방안전교부세 법령 개정 촉구 건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시의회에 따르면 세종시 예산으로 설치하고 관리해온 무인 단속장비를 통해 연간 60억∼100억원대 과태료가 부과됐으나 수입은 모두 국고로 귀속되고 있다.게대가 세종시의 무인
20시간전
충남도가 올해부터 기존 인구 유입을 위한 귀농·귀촌 정책에서 벗어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는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도 농업기술원은 6일 기술원 회의실에서 도·시군, 농림축산식품부, 연암대학교 관계자 등 총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귀농귀촌 분야 업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지침 개정사항 설명 △귀농귀촌 박람회 통합부스 운영 방안 △연암대학교 라이즈 교육사업 2차년도 확대 추진 계획 등을 논의했다.  도는 올해 귀농·귀촌 분야 예산으로 전년
충북 제천시가 환경이끄미 폐지단가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지정단가를 상향 조정했다.  이로써 기존 1kg당 80원이던 지정단가는 1kg당 100원으로 20원 상향됐다. 이 사업은 폐지 판매 단가가 시에서 정한 기준 단가보다 낮아지면 그 차액을 시 예산으로 보전해 주는 제도이다. 지원 대상은 제천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며 폐지를 수집하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 또는 「장애인복지법」에 따른 장애인 중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해 ‘환경이끄미’로 지정된 사람에 한한다. 시는 이번 지정단가 상향을 통해 환경
거창군은 2월 2일부터 3월 6일까지 관내 지역농협과 거창사과원예농협을 통해 과수 4종에 대한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 신청을 받는다.과수 4종의 보상재해 대상은 적과 종료 시점을 기준으로 적과 전에는 자연재해, 조수해, 화재가 해당되며, 적과 후에는 태풍, 우박, 집중호우, 가을동상해, 일소 피해 등이 포함된다.공적 보험인 농작물 재해보험은 보험 가입료의 75~100%를 국·도비와 군 자체 예산으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5년에는 전체 보험 가입비 244억원 중 군비 73억원이 투입됐다.특히 거창
충북 영동군이 운영하는 CCTV 통합관제센터가 각종 범죄 해결에 기여하며 군민 안전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센터는 상시 모니터링과 신속한 수사 공조를 통해 최근 3년간 주요사건 피의자 3명을 검거하는 데 결정적 역할을 했다.센터는 지난 2023년부터 음주운전, 절도, 폭력, 교통사고 등 범죄 상황에 실시간 대응하며 피의자 검거에 기여하고 수사기관 등에 830건의 영상자료를 제공해 사건·사고 해결을 도왔다.군은 지난해 CCTV 설치 예산으로 7억9399만원을 집행한 데 이어 올해 8억4948만원을 책정하는 등 센
장성군이 새해 ‘귀농농업창업자금 및 주택구입지원사업’ 신청을 2월 11일까지 받는다.해당 사업은 농협 자금을 활용해 귀농인에게 신용·담보 대출을 저금리로 실행하고, 시중 금리와 대출 금리 차액을 정부 예산으로 지원받는 이차보전사업이다.귀농농업창업자금은 농지 구입과 하우스·축사 신축 등에 쓸 수 있으며, 가구당 최대 3억 원을 연리 2%, 5년 거치 10년 상환 조건으로 융자해 준다.주택구입지원금은 주택 구입과 신축, 증개축 용도로 사용하는 자금을 가구당 최대 7500만 원까지 빌려준다. 조건은 귀농농
울산의 문화적 위상을 바꿀 세계적 공연장의 밑그림이 공개되었다. 국제적 명성을 지닌 비야케 잉겔스 그룹과 장 누벨, 그리고 한국을 대표하는 문박디엠피와 더시스템랩이 제안한 네 가지 설계안은 저마다 독창적인 조형성과 공간 철학으로 시민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약 5000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울산 세계적 공연장은 예산 규모 면에서 세계적인 건축가 자하 하디드가 설계한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 버금간다. 건축 초기, 파격적인 조형성과 막대한 예산으로 거센 비판을 받았던 동대문디자인플라자가 이제는 연간 2000만명이 찾는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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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국적 항공사 피치항공이 2026년 2월 1일부터 서울-오사카 노선 운항을 하루 4회 왕복으로 증편했다.이번 증편을 통해 피치항공은 김포-오사카 노선에서 가장 많은 운항 편수를 보유한 항공사가 됐으며, 기존 운항 중인 서울-오사카 노선을 포함할 경우 하루 최대 8회 왕복 운항이 가능해졌다. 이에 따라 고객들은 오전부터 저녁까지 다양한 시간대 중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항공편을 보다 폭넓게 선택할 수 있게 됐다.서울 도심에서 공항철도를 이용해 약 25분 거리에 위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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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검찰, 위례 개발 비리 "항소 포기"…유동규, 남욱 등 '무죄' 확정
위례 신도시 개발 비리 의혹 재판과 관련해 1심에서 피고인 전원 무죄가 선고된 가운데, 검찰이 항소를 포기했다. 서울중앙지검은 4일 위례 신도시 개발 비리 사건과 관련해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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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가 '소닉 레이싱 크로스월드' 영상 공개
세가퍼블리싱코리아는 4일 '소닉 레이싱 크로스월드'의 메인 테마곡 리릭 비디오 영상을 선보였다.이날 공개된 영상은 제임스 본이 참여한 메인 테마곡을 가사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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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지배주주 시노다이나믹스, 시노펙스 주식 보유 현황 공시
시노펙스의 사실상 지배주주 시노다이나믹스가 2월 5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현황을 발표했다. 시노다이나믹스는 시노펙스의 주식 911만8724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전체 발행 주식의 9.9%에 해당한다.2월 3일 기준으로 시노다이나믹스의 보유 주식 수는 직전 보고일인 2022년 11월 24일 대비 157만6100주 증가했다. 그러나 발행 주식 총수의 증가로 인해 지분율은 0.1%포인트 감소했다.세부 변동 내역에 따르면, 시노다이나믹스는 2022년 12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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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 의원, ‘경기도교육청 모듈러교실 설치 학교 지원 조례 개정안’ 상임위 통과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영희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교육청 모듈러교실 설치 학교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월 6일 소관 상임위원회인 교육행정위원회의 심사를 통과했다.이번 개정안은 과밀학급 해소와 학교 신·증축, 리모델링 공사 기간 동안 활용이 확대되고 있는 모듈러교실에 대해 설치 이후의 관리와 점검 기준을 강화하는데 초점을 맞췄다.개정안에는 모듈러교실 설치 뿐 아니라 유지·관리, 점검 및 평가 사항을 기본계획에 포함하도록 하고, 모듈러교실 공기 질 검사 결과를 학교 홈페이지 등에 공개하도록 해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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