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석진 대전시교육감 예비후보가 출마 예상자 중 가장 먼저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섰다. 오 예비후보는 14일 오후 선거사무소에서 ‘오석진 미래교육캠프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현장에는 선대위 관계자와 지지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임명장을 수여받고 ‘오감만족 대전교육’ 실현을 위한 동행을 선포했다. 정상철 총괄선거
박윤국 전 포천시장이 10일, 포천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박 전 시장은 이날 오전 포천시 청성공원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포천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뒤 오후 신읍사거리 대원빌딩 선거사무소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포천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화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더불어민주당 관계자들과 지역 정치권 인사, 지지자, 언론 등이
대한치과의사협회 부회장, 치과의료정책연구원장, 충남도양승조도지사 정책특보단장 등 정책전문가에서 천안시장 선거에 나서는 더불어민주당 김영만 천안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지난 14일 천안시 성정동 협성빌딩 3층에서 개최됐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문, 이재관 국회의원, 오인철 충남도의회 부의장, 류재국 천안시의회의장권한대행 등 민주당 소속 정계인사들과 당원, 지지자 등 3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김영만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역동의 도시, 약진하는 도시 천안의 미래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자
최구식 전 국회의원은 지난달 27일 진주교육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린 저서 ‘최구식은 합니다’ 출판기념회에서 실무 성과와 향후 시정 구상을 바탕으로 진주 발전 의지를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장하 선생 등 내외빈과 지지자 약 1000여명이 참석했다.‘상벌이 분명해야 미래가 있습니다’를 부제로 한 이 책에서 최 전 의원은 진주의 침체 원인을 진단하고 재도약을 위한 구체적 비전을 제시했다.연설에서 그는 “기업유치·투자유치·우주항공도시 조성은 말만으로 되는 일이 아니다”라며 자신이 추진해 온 혁신도시 유치
6·3 지방선거에서 안동시장 선거에 출마한 김의승 예비후보가 지난 21일 안동시 옥동 선거사무소에서 ‘안동의 미래를 여는 대혁신 캠프’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들어갔다. 이날 개소식에는 국민의힘 당원과 지지자, 시민 등 500여 명이 몰렸다. 김 예비후보 측은 선거사무소 안팎을 가득 메운 참석자들이 필승을 기원하며 선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고 밝혔다. 현장에는 김경도 안동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전·현직 시도의원, 김재원, 이충형, 양재곤, 김봉현, 김교환, 임대식, 이대원 등이 참석했다. 유림계에서는 이충섭 안동향교 전교, 이
6.3지방선거에 초대 영종구청장에 출사표를 던진 전 중구청장 홍인성 예비후보가 영종도 운서역 근처 한정빌딩 8층에서 지난 14일 지지자를 모시고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날 개소식에는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국회의원을 비롯해 박남춘 전 인천시장, 이청년 전 인천시 교육감, 박길정 중구노인회장, 김태균 탄자니아한인회장, 지역 주민 등 지지자 5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더불어민주당 김병주 국회의원의 영상 축사를 시작으로 박찬대 국회의원, 박남춘 전 인천시장, 이현우 전 인하대총장, 김태균 탄자니아한인회장순
6·3 전국동시지방선거가 60여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무분별한 SNS 초대 및 지속적인 문자메시지 발송 등으로 충북지역 유권자들이 `정치 공해'를 호소하고 있다.SNS를 활용한 선거운동이 대세로 자리잡고 있다.카카오톡 단체채팅방을 활용한 유세는 공직선거법상 문제가 없어 제지가 불가능하다. 문자메시지는 후보자가 신고한 전화번호로 정해진 횟수만 전송해야 하지만, 카카오톡 등 채팅방은 따로 규정이 없다.이런 까닭에 자기 의사와 관계없이 예비후보 지지자 카카오톡 단체 채팅방에 초대되는 경우가 다반사다.예비후보 측이나 지
더불어민주당 송도근 사천시장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섰다. 특히 ‘사천 최초의 민주당 시장’이라는 새 역사가 만들어질지 지역 정가의 이목이 집중된다.17일 사천읍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개소식에는 민주당 김경수 경남지사 후보를 비롯한 도·시의원 예비후보, 당원, 지지자 등 600여명이 운집하며 뜨거운 분위기를 연출했다.지난달 20일 사천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한 송 예비후보는 우원식 국회의장과 한정애 민주당 정책위의장, 송영길 전 민주당 대표, 김경수 후보 등 여당 핵심 인사들과 잇따라 접촉하며 정책적 공감
암호화폐 커뮤니티에서 오랜 갈등을 이어온 비트코인 맥시멀리스트와 XRP 지지자 간 논쟁이 다시 불거졌다.6일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암호화폐 작가 애덤 리빙스턴은 최근 엑스에서 "10만달러어치 XRP보다 10만달러어치 FTX 파산 환불 청구권을 보유하는 것이 낫다"고 주장했다. 해당 발언은 XRP 투자 가치를 강하게 비판한 것으로, 커뮤니티에서 큰 논쟁을 촉발했다.리빙스턴은 그동안 XRP의 장기 수익률이 비트코인보다 크게 뒤처진다고 주장하며 지속적으로 XRP를 비판해
국민의힘 유해남 사천시장 예비후보가 지난 4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사천읍 원산면옥 2층에서 열린 이날 개소식에는 이기정 국민통합 시민연대 상임의장과 송영곤 선거대책위원장, 박정민 후원회장, 시민·지지자 등 주최 측 추산 약 300명이 참석했다.유 예비후보는 “우리는 새로운 사천의 출발선에 서 있다”며 “이번 사무소 개소는 단순한 캠페인의 시작이 아닌 잠들어 있던 사천의 잠재력을 깨우는 역사적 첫걸음”이라고 했다.이어 “지금은 사천의 골든타임이다. 우주항공청 개청으로 대한민국 항공우주산업의 중심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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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의 레전드 '양신' 양준혁과 민속씨름의 살아있는 전설 '천하장사' 이태현 용인대학교 교수가 경북도지사 국민의힘 후보 경선'팀 이철우'캠프에 합류했다. 먼저 해양수산정책특별보좌역으로 위촉된 양준혁 특보는 삼성라이온즈 시절 타격왕 4회, 골든글러브 8회 수상 등 한국 야구 역사에 불멸의 기록을 남긴 인물이다. 은퇴 후에도 양준혁 야구재단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온 그는 현재 포항 구룡포에서 대규모 양식장을 직접 운영하며 지역 해양수산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해 왔다. 양준혁 특보는 현장에서 쌓은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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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4개 광역의회의 민선8기 해외출장 자료 공개 수준이 낙제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충북도의회와 대전시의회는 비용을 포함한 출장보고서를 한 건도 공개하지 않아 `깜깜이 해외출장'이라는 비난을 피하기 어려워 보인다.지난달 31일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 발표한 `전국 17개 광역의회 의원 해외출장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국 광역의회의 출장계획서는 비교적 상세하게 공개했지만 비용을 포함한 출장의 결과를 담은 출장보고서 공개율은 턱없이 낮았다.출장계획서 완전 공개율을 보면 세종시의회가 94%(공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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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전쟁 위기 극복을 위한 추가경정예산안이 확정됐다. 정부는 31일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개최해 26.2조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 고유가 부담 완화에 10.1조원, 민생안정에 2.8조원, 산업피해 최소화 및 공급망 안정에 2.6조원, 지방재정 보강 등에 9.7조원, 국채상환에 1조원이 배정됐다. 정부는 이번 추경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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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학생이나 학부모가 학교에 민원을 제기하는 과정에서 교육활동을 침해하거나 학교 업무를 방해하면 법적 처벌을 받게된다.교육부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국회 본회의에서 이런 내용의 초·중등교육법 개정안이 통과됐다.개정안은 `학교 민원'의 개념을 명확히 정의하고 학교 민원을 제기하는 자의 책무를 구체적으로 규정한 게 핵심이다.학교 민원을 제기하는 자에게 교육활동 침해 및 업무방해행위 금지 의무를 부과하고, 학교장은 침해 행위가 우려되면 반드시 대통령령에 따라 퇴거 요청 등 필요한 조치를 해야 한다.개정안은 학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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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알바생 횡령죄 공분 … 기획감독 착수
속보=충북 청주시 청원구 내수읍 소재 한 프랜차이즈 카페 아르바이트생이 음료 3잔을 가져간 혐의로 점주로부터 고소를 당한 사건과 관련해 고용노동부가 해당 카페에 대한 기획감독에 착수했다.노동부는 해당 지점에 대한 직장 내 괴롭힘 사건이 접수됐고, 언론과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주목받고 있는 사건인 만큼 각종 노동관계법 위반 여부 등을 들여다볼 예정이라고 지난달 31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5∼10월 청주의 한 저가 프렌차이즈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는데, 퇴근하며 아이스 아메리카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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