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유구읍은 유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이달에도 ‘사랑나눔활동’을 추진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나눔에는 지역의 다양한 기업과 음식점, 카페 등이 뜻을 모아 따뜻한 손길을 이어갔다. ㈜웅진식품의 초록매실을 비롯해 ㈜은진식품의 레토르트 삼계탕, 남양유업의 야쿠르트, 드림즈카페의 간식꾸러미가 마련되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됐다.또한 이향식당의 도라지무침과 백송식당의 멸치볶음 등 정성껏 준비된 밑반찬과 농업회사법인 샘여울의 연근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은 마늘 ‘홍산’ 품종 재배를 희망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8월 10일부터 2026년산 ‘홍산’ 씨마늘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신청은 1kg 단위로 가능하며, 9월부터 신청 순서에 따라 택배 또는 현장 수령 방식으로 순차 보급할 예정이다. 준비된 물량이 소진되면 신청이 조기 마감될 수 있다.‘홍산’ 마늘은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에서 육성한 품종으로, 난지와 한지 모두에서 재배할 수 있는 전국 재배형 마늘이다. 알싸한 맛과 향을 내는 성분인 알리신 함량
부산 연제구 연산9동 새마을부녀회는 7월 29일 동 행정복지센터 지하 주차장에서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부녀회원 10여 명은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열무김치, 멸치볶음 등 다양한 반찬을 직접 만들었으며, 준비된 반찬은 관내 홀로 어르신과 취약가구 70여 세대에 전달되었다.장미연 회장은 “작지만 정성을 담은 반찬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가 제31회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주민들과 함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 내 성평등 분위기 확산을 위한 기념행사를 연다고 2일 밝혔다.양성평등기본법에 따라 준비된 이번 행사는 ‘모두의 성평등, 더 넓고 더 깊게’를 주제로 4일 오후 2시 북구 행복어울림센터 강당에서 개최된다.이날 행사는 신수정 북구청장, 구의원, 관계 기관,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토크콘서트 ▲유공자 표창 ▲선언문 낭독 ▲퍼포먼스 등의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먼저 같이교육연구소 정주영 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가 제31회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주민들과 함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 내 성평등 분위기 확산을 위한 기념행사를 연다고 2일 밝혔다.양성평등기본법에 따라 준비된 이번 행사는 ‘모두의 성평등, 더 넓고 더 깊게’를 주제로 4일 오후 2시 북구 행복어울림센터 강당에서 개최된다.이날 행사는 신수정 북구청장, 구의원, 관계 기관,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토크콘서트 ▲유공자 표창 ▲선언문 낭독 ▲퍼포먼스 등의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먼저 같이교육연구소 정주영 소장이 토크콘서트
전북 고창군이 운영하는 온라인쇼핑몰 ‘고창마켓’이 추석을 맞아 ‘박수홍과 함께하는 고창마켓 한가위 30% 할인대잔치’를 연다. 추석을 앞두고 고창군의 우수한 농수특산물을 널리 알리고, 지역 농가의 판로 확대와 판매 활성화를 돕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행사는 9월1일 오전 10시부터 10일 오후5시까지 10일간 진행한다. 행사 상품은 3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일부 품목은 할인에서 제외된다. 준비된 예산이 소진되면 행사가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또한, 9월 7~9일에는 고창사랑카드로 온라인결제가
한국조폐공사가 9월 1일부터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기념주화’를 특별 한정판매 한다.이번 기념주화는 우리나라가 세계유산협약 가입 이후 38년 만에 의장국 자격으로 개최한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총회를 기념해 발행됐다.이번 한정 판매는 준비된 수량이 소진되면 판매 종료 예정이다.기념주화는 은화 및 백동화 단품과 2종 세트로 판매된다.은화는 한국 갯벌 생태계의 생동감과 다양성을 표현했으며, 백동화는 2025년 우리나라의 17번째 세계유산으로 등록된 반구천 암각화를 주제로 제작됐다./대
담양군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과 추석을 맞아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힘을 보태기 위해 오는 9월 1일부터 담양사랑상품권 특별 할인을 추진한다.9월 한 달간 모바일·카드형 담양사랑상품권을 충전하면 기존 12%보다 5%포인트 높은 17%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충전 시 15%를 먼저 할인하고, 사용 금액의 2%를 추가로 돌려주는 방식이다.특별 할인은 9월 30일까지 진행되며, 준비된 예산이 소진되면 기존 일반 할인율인 12%로 전환된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26일 청와대에서 열린 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 참석해 '식품산업의 국가 미래 전략산업화'를 경북의 지방주도 성장전략으로 발표했다.이날 이 지사는 "식품산업은 단순 가공산업을 넘어 AI·로봇·바이오가 결합되고, 유통과 수출에서 관광·문화콘텐츠까지 파급효과가 큰 반도체에 버금가는 국가전략산업"이라며 "K-팝과 K-드라마로 확산된 한류가 K-푸드로 이어지는 지금이 식품산업을 키울 골든타임"이라고 강조했다.이어 "지방은 스스로 가장 잘할 수 있는 분야를 찾고, 중앙은 준비된 지방에 과감하게 지원하는 것이 지방주도
서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3일 서문지역아동센터 아동 및 인솔자 32명을 영천 롯데시네마로 초대해 영화 관람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여름방학을 맞이한 어린이들에게 친구들과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마련되었고, 아동들은 최신 흥행 영화를 관람하고 준비된 간식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특히, 이번 행사는 문화적 혜택을 누릴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또래들과 함께하는 문화 체험 및 여가 활동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정동준 위원장은 “아이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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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AI·미래직업 한자리에…진로체험박람회 개최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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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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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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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서 발견된 옛 선산군청 표지석…31년 만에 귀환
구미시와 선산군의 시·군통합 과정에서 자취를 감췄던 옛 선산군청 표지석이 31년 만에 제자리를 찾았다.구미시는 지난달 31일 선산출장소 입구에 옛 ‘선산군청 입구 표지석’을 다시 설치했다. 1995년 1월 1일 구미시와 선산군이 통합된 이후 31년 만의 귀환이다.1980년대 초 제작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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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혁 국가철도공단 이사장 취임…"원칙·기본으로 시스템 움직이는 공단 만들 것"
정진혁 국가철도공단 제9대 이사장이 1일 대전 본사에서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정 이사장은 이날 '미래지향적 국가철도공단이 되기 위해 원칙과 기본으로 돌아가자'를 경영슬로건으로 제시하고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시스템으로 움직이는 공단'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한 4대 경영방향으로 안전 최우선의 예방중심 관리체계 구축과 원칙·절차에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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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TN ‘사막에서 기회의 땅으로… 중국·이집트, 전방위 협력 심화’ 보도
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