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오산시는 7일 오산오색문화체육센터 3층 소체육관에서 오산시사회복지협의회 주관으로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및 명랑운동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복지 run, 함께 뛰는 오늘’을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사회복지시설·기관 종사자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약 200명이 참석해 사회복지의 의미를 되새기고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시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현장에서 활동하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민·관 복지 관계자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기념
부산진구는 9월 1일 부산진구청 대강당에서 사회복지 종사자와 지역주민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및 화합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지역복지 현장에서 애써 온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역주민과 함께 사회복지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기념식에서는 지역사회복지 증진에 기여한 민간인과 공무원 등 사회복지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어 제6기 부산진구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주요 방향을 소개하고 의료·요양 통합돌봄 홍
이천시는 15일 오후 2시 이천아트홀 소공연장에서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천시가 주최하고 이천시 사회복지사협회가 주관해 민·관 협력으로 추진한 이 행사는 1부 기념식과 2부 초청 강연으로 나뉘어 운영됐으며, 현장에는 사회복지 시설 종사자와 시민 등 400명이 참석했다.1부 기념식은 ▲식전공연 ▲개회선언 ▲사회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기념사·축사 ▲구호 공연 등이 이어졌다.2부 초청 강연에서는 이서원 작가와 제갈건 작가가 함께하는 협업 강연이 진행
울산 사회복지 종사자와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이 16일 울산시청 대강당에서 열렸다. 울산시사회복지협의회가 주최·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김상욱 울산시장과 시의원,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자원봉사자, 후원기업 관계자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사회복지협의회 소개영상 상영과 유공자 표창, 사회공헌 공로상 수여, 후원금 전달, 기념사와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HD현대중공업 오정철씨와 울산시여성회관 자원봉사회 이해우씨, 울산참사랑의집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여주시의회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14일 관내 장애인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종사자와 이용자들을 격려했다.이번 위문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장애인복지 현장의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여주시의회는 여주시장애인복지관과 심청이골장애인주간보호센터를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과 환담을 나누며 시설 운영과 장애인 복지서비스 제공 과정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여주시의회는
여주시의회는 9월 14일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관내 장애인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종사자와 이용자들을 격려했다.이번 위문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장애인복지 현장의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여주시의회는 여주시장애인복지관과 심청이골장애인주간보호센터를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과 환담을 나누며 시설 운영과 장애인 복지서비스 제공 과정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
양천구는 14일 오후 해누리홀에서 사회복지종사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 곳곳에서 주민의 일상을 돌보며 복지 최일선을 지켜온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서로 소통하며 재충전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을 비롯해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와 지역 주민 등이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기념식에서는 사회복지사 대표 2명이 선서문을 낭독하며 복지 실천의 의미를 되새겼으며, 지역복지 발전에 힘써온 사회복
포천도시공사는 9월 9일 포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제27회 포천시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에서 단체 부문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상과 개인 부문 포천시·가평군 국회의원상을 각각 수상했다고 밝혔다.포천시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기념식은 사회복지에 대한 시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한 사회복지 종사자와 유공자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사회복지시설 및 단체장, 종사자,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포천도시공사는 그동안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재인증,
역사적인 영종구 출범 후 첫 ‘사회복지박람회’가 오는 가을 하늘체육공원에서 구민들을 만날 예정이다.인천시 영종구는 오는 10월 31일 하늘체육공원에서 ‘제1회 영종구 사회복지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사회복지박람회는 「사회복지사업법」에 따른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해 지역 복지 증진에 힘써온 종사자와 유공자를 격려하고, 주민들이 영종구의 복지 정보를 눈으로 보고 몸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하고자 마련된 행사다.행사 현장에는 지역 주민과 관내 복지시설·기관 종사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다
나주시는 지난 9일 나주문화예술회관에서 사회복지시설, 기관, 단체 종사자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노인맞춤돌봄 종사자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나주시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제27회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열린 이번 행사는 나주시가 지역 사회복지인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하고 현장 종사자들이 서로를 격려하며 화합할 수 있도록 처음 마련한 기념행사다.이날 행사에는 사회복지 종사자를 비롯해 지역 곳곳에서 복지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다양한 민관 복지 주체들이 함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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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환경뉴스) 북극 해빙 이동의 수수께끼를 풀다.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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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튜닝협회, 국토교통부와 튜닝산업 활성화·제도 개선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한국자동차튜닝협회는 9월 17일 세종 마이스 센터에서 국토교통부 자동차 튜닝 관련 업무 담당자와 협회 회원사 및 튜닝부품 인증제조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튜닝산업 활성화 및 제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튜닝산업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정부에 전달하고, 자동차 안전을 기반으로 불필요하거나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한편 국내 튜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협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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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양인모 의원, 검단 기반시설 없는 주택공급 확대 우려
인천광역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양인모 의원은 최근 열린 ‘제313회 제5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의‘8·13 주택 공급 대책’에 따른 검단신도시 추가 주택 공급과 관련해 기반시설 부족 문제를 지적하고, 인천시의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고 20일 밝혔다.양인모 의원은 국토교통부가 검단신도시 내 도시지원시설 용지를 공동주택 용지로 전환해 2천206호를 추가 공급하겠다고 발표한 것에 대해, 주택 수급 안정 필요성은 인정하면서도 기반시설 대책 없는 공급 확대는 주민 정주 여건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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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국채 금리 5%, ‘안전자산’의 얼굴이 달라졌다…월가 자금 대이동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가 5% 벽을 넘어선 뒤 글로벌 금융시장의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다. 높은 금리는 주식과 인공지능 투자에는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지만 새로 채권을 사려는 투자자에게는 오랜 기간 보기 어려웠던 수익률을 제공하고 있다. 중국의 미국 국채 보유 축소와 미국의 재정 부담까지 맞물리면서 ‘5% 국채’는 단순한 금리 숫자를 넘어 자금 이동의 방향을 가르는 변수로 떠올랐다.18일 미국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는 이번 주 5%를 넘어 2007년 이후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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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을 기록하다: 공공기관과 극장’.. '인천 만년(萬年) 아카이빙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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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인천시연합회는 인천의 공간과 기억을 기록하고 재조명하기 위해 「2026 인천 만년 아카이빙Ⅲ」를 마련했다.이번 전시는 ‘인천을 기록하다: 옛 공공기관과 극장’을 주제로 다음달 2일부터 7일까지 인천문화예술회관 소전시실에서 열린다.전시는 과거 인천에 존재했던 공공기관과 극장의 옛 모습을 담은 사진과 현재의 모습을 함께 보여주는 방식으로 구성된다.과거의 사진을 통해 당시 건축물의 모습과 공간의 흔적을 살펴보고, 현재의 모습과 비교하며 시간이 지나면서 변화한 인천의 모습을 한자리에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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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국힘 DMZ 지뢰 폭발 사고 비판은 안보 불안 음모론…장병 생명 정쟁 도구 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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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관, 중고생 ‘과학 실험 교실’ 운영…첨단 기자재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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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관은 11월 21일까지 12개 학교 중·고등학생 252명을 대상으로 ‘열린 과학 실험 교실’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교육과정과 연계한 심화 탐구 활동으로, 학생들의 과학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 성장을 돕고자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 분야와 연계한 11개 심화 과정으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영상 분석을 통한 종단 속도 분석, 에탄올 함량 분광 분석, 광합성 색소 분리와 흡광도 측정, 우리 동네 수질 분석과 정화 실험, 지능형 망원경을 활용한 태양 흑점 광구 관측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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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다태아 가정 안심보험 지원…의료비 최대 500만원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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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쌍둥이 등 다태아 가정의 의료비 부담을 완화하고자 ‘다태아 안심보험지원사업’을 시행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이 사업은 다태아 출생 이후 발생할 수 있는 의료비 부담을 줄이고자 가정이 별도 보험료를 내지 않고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울산시가 보험 가입을 지원하는 제도다. 지원 대상은 울산에 주민등록을 둔 2026년 출생 다태아다. 대상자는 출생일부터 2년 동안 응급실 내원비와 질병치료비, 입원비, 수술비 등 총 13개 항목을 보장받을 수 있다. 최대 보장 금액은 500만원이다. 다만 다른 시·도로 전출한 다태아는 보장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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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교육지원청, 관계 기관 손잡고 위장전입 근절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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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강남교육지원청은 신뢰받는 통학구역 운영과 공정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고자 위장전입 근절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행정복지센터, 경찰서 등 관계기관과 협력체계 구축에 나선다. 강남교육지원청은 지난 5월부터 모든 초등학교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대상으로 위장전입 근절을 위한 가정통신문 발송과 안내문 게시, 전입 신고 때 거주 사실 확인 강화 등을 요청해 왔다. 그러나 위장전입을 효과적으로 예방하고 적발하려면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고 보고 종합적인 관리 대책을 마련했다. 우선 강남교육지원청은 누리집에 ‘위장전입 신고’ 게시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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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 제과제빵 산업 디지털 전환 이끌 ‘F.A.B Lab.’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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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학교가 제과제빵 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지·산·학 협력 강화를 위한 ‘F.A.B Lab.’ 개소식을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1일 동부캠퍼스 아산체육관 1층에서 열린 행사는 울산과학대 앵커사업단 지산학교육센터가 주관한 ‘재학생 예비 창업자 지원프로그램’의 하나로 마련됐다. F.A.B Lab.은 전통적 제과제빵 생산방식에 디지털 기술과 자동화 설비를 접목한 교육·생산 공간이다. 2025년 2월 협의를 시작으로 스마트 팩토리 기본 설계, 우수기업 벤치마킹, HACCP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