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중앙당이 6·3지방선거 기초단체장 공천신청 마감과 함께 후보검증에 들어간 가운데 11명의 후보가 신청한 포항시장 판도에 변화가 일어났다.김순견 예비후보가 9일 후보직을 내려놓고 고교 후배인 박용선 예비후보를 지지하겠다고 밝혔기 때문이다.김 예비후보는 이날 포항시청 브리핑룸에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단체장 선거에 출마할 후보자들의 공천 신청을 8일 마무리 한 결과 대구경북지역에 15명이 몰린 가운데 ‘불모지’로 꼽히는 호남에서는 전북에 공천 신청한 1명 외에는 신청자가 없었다. 수도권과 충청 지역에서 오세훈 서울시장과 김태흠 충남지사를 비롯한 중량급 인
인천 옹진군 백아도 인근 해역이 해상풍력 집적화단지로 지정됐다. 해상풍력특별법 시행을 앞두고 지자체 주도형 발전 사업에 인천시가 막차를 타면서 해상풍력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길이 열렸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인천을 비롯해 지자체 5곳이 신청한 7개 사업을 재생에너지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법원이 시민단체가 제기한 새만금국제공항 건설 관련 집행정지 신청을 기각했다.
전북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서울고등법원은 25일 새만금신공항백지화공동행동이 국토교통부를 상대로 낸 ‘공항 기본계획 집행정지 신청’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해당 소송에는 전북도가 보조참가인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번 신청은 시민단체가 새만금국제공항 기본계획 취소 소송 1
"용인 대전환 완성돼야" 이상일 현 시장 지지 의사 밝혀
이 시장도 SNS 통해 "이우현 전 의원의 결단에 경의… 통합의 힘과 시민 결집력 키울 것"
오는 6월 치러지는 용인특례시장 선거를 앞두고 최근 정계 복귀 움직임을 보인 이우현 전 국회의원이 돌연 선거 불출마를 선언했다.
지난 8일 국민의힘 용인특례시장 선거 후보자 공천을 신청한 지 불
대전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로 발생한 실종자 14명 가운데 10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나머지 4명은 붕괴한 잔해 속에 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소방당국은 21일 언론 브리핑에서 “건물이 붕괴한 부분에 실종자가 계실 것으로 보고, 안전 진단을 받은 뒤 철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해당 지점은 동관 주차장 뒤편쪽이다.소방당국은 건물 안전 진단을 마친 뒤 전날 오후 10시50분부터 공장 건물 내부로 투입해 인명 수색을 시작했다.아직 건물이 무너지지 않은 곳을 중점으로 수색하던 소방당국은 전날 오후 11시3분쯤 2
중대범죄수사청 조직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국회는 21일 본회의를 개최해 중대범죄수사청 조직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을 여권 주도로 총 투표수 167표 가운데 찬성 166표, 반대 1표로 통과시켰다. 이 법률안에 따르면 중대범죄수사청은 내란과 외환, 사기와 공갈, 횡령, 배임, 불법체포, 가혹행위, 뇌물, 마약 등
국립대구과학관은 다음달 ‘과학의 달’을 맞아 시민들의 과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과학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미래에너지, 소형모듈원자로에 숨은 과학’ 특별 강연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강연은 다음달 11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과학관 사이언트리홀에서, 한국수력원자력 소형모듈원자로 사업기획부 김용 차장이 연사로 참여
대구 동구청장 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공천 경쟁이 본격화 하는 가운데, 차수환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선언이 잇따르고 있다.
27일 차 예비후보에 따르면, 지난 26일 차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지지 선언식에서 대구 동구 퇴직 간부 공무원 25여명이 참석해 간담회를 열고 동구 발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동구의회 의원으로
추경호 대구시장 예비경선후보가 27일 사)한국나눔연맹 산하 서구 천사무료급식소에서 배식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올해로 34 년째 운영 중인 천사무료급식소는 지역 어르신들께 따뜻한 한 끼 식사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날 추 의원은 “천사무료급식소는 달구벌자원봉사단으로 대구에서 먼저 시작해 전국으로 확산되며 어르신들께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