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사 삼천당제약이 2월 26일 공시를 통해 경구용 당뇨 치료제 리벨서스 제네릭과 경구용 비만 치료제 위고비 오럴 제네릭의 유럽 10개국 독점 라이센스 및 상업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계약은 영국을 포함한 벨기에, 룩셈부르크, 핀란드, 그리스, 아일랜드, 네덜란드, 노르웨이, 포르투갈, 스웨덴 등 11개 국가를 대상으로 하며, 계약금은 총 3000만 유로로 책정됐다. 세부사항은 파트너사의 요청에 따라 비공개로 처리됐다.계약에 따라 삼천당제약은 제품 첫 판매일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