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이 클로드 코워크의 모바일 지원 대상을 모든 유료 플랜 이용자로 확대했다.18일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클로드 코워크는 이제 아이폰과 아이패드, 데스크톱 환경에서 모든 유료 플랜 이용자가 사용할 수 있다.이번 확대는 약 한 달 전 발표한 모바일 지원 계획을 마무리하는 조치다. 앤트로픽은 당시 맥에서 제공하던 클로드 코워크를 아이폰과 아이패드로 확대한다고 밝히고, 최고가 요금제 이용자를 시작으로 지원 범위를 순차적으로 넓혀왔다. 이날부터는 모든 유료 플
AMD가 올해 2분기 x86 클라이언트 CPU 시장에서 점유율 30%를 처음으로 넘어섰다. PC 시장 전체 수요가 강하지 않은 상황에서도 경쟁사보다 출하량 감소폭을 줄이며 시장 점유율을 확대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25일 온라인 매체 기가진에 따르면, 프로세서 출하량을 추적하는 시장조사업체 머큐리리서치는 2026년 2분기 AMD의 x86 클라이언트 CPU 점유율을 30.3%로 집계했다. 2년 전 같은 기준에서 21.1%였던 것과 비교하면 9.2%포인트 상승한 수치다.클라이언트 CPU는 데스크톱과
애플이 올가을 맥북 프로 사용자를 겨냥해 성격이 다른 신형 노트북 2종을 내놓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최근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대상은 M6 칩을 탑재한 맥북 프로와 새 디자인의 맥북 울트라다.앞서 애플이 AI 열풍으로 급증한 고성능 컴퓨터 수요를 겨냥해 맥 제품군을 전면 개편한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한 바 있다. 올가을부터 내년까지 노트북과 데스크톱 전 라인업을 순차적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한편, 맥 최초로 OLED 디스플레이와 터치스크린을 적용한 맥북 프로도 출시할 계획이라는 전망이다.
애플이 AI 작업 성능을 높인 새 맥 미니와 맥 스튜디오를 공개했다.25일 CNBC에 따르면 애플은 AI 에이전트 개발과 로컬 모델 실행 수요에 맞춰 데스크톱 맥 제품군에 새 칩과 관련 업그레이드를 적용했다.맥 미니는 M6와 M5 프로 칩으로 구성할 수 있다. M6는 애플 컴퓨터에 처음 들어가는 M6 세대 칩으로, TSMC 2나노 공정으로 생산된다. 이전 맥 미니는 M4, M4 프로, M4 맥스 칩을 탑재했다. 애플은 M5 프로를 탑재한 맥 미니가 이전 프로 버전보다 대형언어모델 프롬프트를 8.
맥북의 외부 모니터 지원 대수는 포트 수보다 탑재 칩에 따라 달라진다. 11일 IT매체 엔가젯에 따르면 애플 맥북은 칩에 따라 외부 디스플레이 지원 범위가 달라진다.맥북은 외부 디스플레이를 연결해 데스크톱 작업 환경의 중심 기기로 활용할 수 있다. 다만 연결 가능한 모니터 수는 단자 개수만으로 정해지지 않는다. 핵심 변수는 맥북에 들어간 칩이다.애플의 현재 제품군에서는 보급형 맥북 네오가 외부 디스플레이 1대만 지원한다. 반면 M5 맥스 맥북 프로는 최대 4대까지 구동할 수 있다.해상도와 주사율
클로드의 크롬 사이드 패널이 코워크 세션으로 통합됐다. 12일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크롬에서 시작한 대화와 브라우저 작업을 이제 클로드 데스크톱, 웹, 모바일 앱에서 이어갈 수 있다.이번 변경으로 사이드 패널에서 시작한 대화는 클로드 기록에 저장된다. 사용자는 크롬에서 시작한 세션을 다른 앱에서 다시 열어 같은 맥락으로 작업을 이어갈 수 있다. 이전에는 크롬 사이드 패널 세션이 다른 클로드 앱과 분리돼 대화 내용과 작업 맥락이 이어지지 않았다.클로드는 현재 열려 있는 페이지를 보고 사
오픈AI가 리눅스용 챗GPT 데스크톱 앱을 프리뷰 버전으로 전 세계에 출시했다. 11일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이번 출시로 챗GPT와 코덱스는 모든 주요 데스크톱 운영체제를 지원하게 됐다.리눅스 사용자는 이 앱으로 챗GPT, 챗GPT 워크, 코덱스를 데스크톱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다.오픈AI는 리눅스를 데스크톱 앱에서 가장 많이 요청받은 플랫폼 중 하나로 꼽았다.지원 대상은 우분투 24.04와 26.04 LTS 데스크톱 버전, 데비안 13, 페도라 43과 44다. 오픈AI가 고른 배포판은 여러 파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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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본부세관,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대책 시행
광주본부세관은 추석 연휴기간 수출입통관에 지장이 없도록 ‘특별통관지원팀’을 운영하는 등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지원대책’을 시행한다.농수축산물 등 추석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의 신속 통관 및 수출화물의 적기 선적 지원을 위해 9월 7일부터 27일까지 3주간 공휴일·야간을 포함해 24시간 수출입 통관체계를 가동하며, 특별지원 기간 동안 업무시간 외에도 임시개청 신청을 허용해 휴일에도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 등이 통관지연 없이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기업이 수출 화물의 선적기간 연장을 요청하는 경우 이를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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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공식 해산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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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TN ‘사막에서 기회의 땅으로… 중국·이집트, 전방위 협력 심화’ 보도
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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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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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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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통공사, ‘아트로인천’ 갤러리 오픈 개최
인천교통공사는 인천지하철 1·2호선 환승역인 인천시청역 지하 1층 이동통로 양측에 각 16m 규모의 갤러리 월 2개소를 새롭게 조성했다고 8일 밝혔다.공사는 이를 기념해 인천문화재단과 협업한 을 열어 수장고 속 명작 20점을 선보인다.이번 사업은 작년 시민 5,600여 명의 참여로 이름 붙여진 복합문화공간 ‘아트로 인천’의 2단계 프로젝트다. 공사는 이동 통로 벽면을 갤러리로 변모시켜 통로 미술 작품과 중앙 홀 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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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하면 30분 안에 도착…중국 ‘즉시소매’ 1조 위안 시대
중국에서 스마트폰으로 상품을 주문하면 30분 안에 집으로 배달되는 ‘즉시소매’ 시장이 1조 위안 규모의 거대 유통시장으로 성장하고 있다.즉시소매는 소비자가 온라인에서 주문하면 가까운 마트나 편의점, 약국, 전용 물류창고에서 상품을 꺼내 통상 30분에서 1시간 이내에 배달하는 방식이다. 대형 물류센터에서 상품을 발송해 하루 이상 걸리는 기존 전자상거래와 달리 소비자가 거주하는 지역의 상점과 물류망을 활용한다.초기에는 음식과 채소·과일, 음료 등 신선식품이 중심이었지만 최근에는 의약품과 화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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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세우스의 나라 그리스, 인천에 정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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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한국AI·로봇산업협회, 협력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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