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는 구청 광장에서 달서구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2026 달서 효나눔 자원봉사 Day’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자원봉사특별시 선포일을 기념하고,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효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된 달서구의 지역 자원봉사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에는 자원봉사단체
대구 달서구가 추진 중인 결혼장려 정책이 해외에서도 주목받으며 글로벌 확산 가능성을 보이고 있다. 달서구는 결혼장려 정책 ‘잘 만나보세, 뉴 새마을운동’이 최근 캐나다 CBC 방송 취재를 받는 등 해외에서 정책 내용과 운영 방식에 대한 관심과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해에는 세계적인 경제지인
대구 달서구는 신규 외식업소의 조기 정착과 경영 안정화를 돕기 위해 ‘2026년 외식업소 스타트업 공공배달 플랫폼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최근 고물가와 소비심리 위축으로 외식업 경영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영업 2년 미만 업소의 폐업률이 22.5%에 달하는 등 창업 초기 지원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달
대구 달서구는 5월부터 구 홈페이지를 통해 대화형 민원 안내 서비스 ‘달봇’을 본격 운영한다. ‘달봇’은 주민이 궁금한 민원 사항을 입력하면 즉시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24시간 상시 응대형 서비스로, 별도의 앱 설치나 회원가입 없이 PC와 스마트폰에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서비스는 기존 전화·방문 중심의 민
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대구·경북에서 유일한 수상이자, 규제혁신과 적극행정 성과를 동시에 인정받은 전국 유일 자치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규제혁신 계획 수립부터 과제 발굴·개선, 성과 창출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기관에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제도다. 달서구는 앞서 특별교부세 1억 원을 확보한
대구 달서구는 대구시가 실시한‘2025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대구시 9개 구·군을 대상으로 지난해 지방세 세수 실적과 세정 운영 전반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이뤄졌다. 평가는 세수 실적과 세정 운영 두 분야로 진행됐다. 세수 실적 분야에서는 ▲ 지방세 과징 ▲ 체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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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산업 뒤흔든 ASF…무엇을 남겼나
다행히 소강상태로 접어들긴 했지만 올초 급속한 확산과 함께 한돈산업을 공포로 몰아넣었던 ASF. 도드람양돈농협이 긴박했던 현장 기록을 토대로 ASF 방역의 성과와 한계를 객관적인 시각에서 되돌아 보고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2026년 아프리카돼지열병 백서’를 발간했다. 이번 백서 발간을 주도한 도드람양돈농협 동물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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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니젠, 대규모자금 확보로 재무 안정성 강화… "‘레드 바이오’로 제2의 도약"
식품 안전 및 분자 진단 전문 기업 세니젠이 대규모 투자금 납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라면서 경영 정상화와 신사업 확장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세니젠은 13일 제3자 배정 유상증자 100억 원과 50억 원 규모의 전환사채 발행을 통한 자금 조달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돼 계획된 총 150억원의 투자금이 모두 납입됐다고 밝혔다.이번 자금 유입으로 세니젠은 상장 이후 발목을 잡았던 재무적 리스크를 완전히 털어내고, 본연의 경쟁력인 연구개발과 글로벌 사업 확장에 매진할 수 있게 됐다는 평가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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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 ‘우리 지역 건강, 함께 조사하고 함께 개선합니다.’
청도군은 지역 주민의 건강 수준을 파악하고 맞춤형 보건정책 수립을 위해「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오는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 주민의 건강행태, 만성질환 유병 현황, 의료 이용 실태 등을 파악하기 위해 매년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국가 승인 통계조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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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최영승 이사장, 대구지부 정책현장 방문 및 정책간담회 실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최영승 이사장은 지난 5월 12일 대구지부를 방문하여 주요 정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직원 및 자원봉사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국민 곁에 안전한 내일, 사람 중심 범죄 예방 전문기관’이라는 경영방침을 현장에 전파하고, 전문성·혁신·청렴·성과의 4대 핵심 가치를 조직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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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학교 행정업무 개선을 위한 100개의 물음표를 담다
학교업무 효율화, 학교 업무개선 과제 발굴을 위한 소통의 장 경기도교육청이 학교 중심의 소통과 정책 공유를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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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스마트공장 지원 확대…AI 트랙 신설로 제조 현장 고도화
포스코가 중소기업 제조 경쟁력 강화를 위한 스마트공장 지원을 확대한다. 올해는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AI 트랙’을 새로 도입하고, 철강 거래사를 위한 금융 지원도 대폭 강화했다.19일 포스코에 따르면 회사는 20일부터 ‘대·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을 시작한다.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추진하는 이 사업은 중소·중견기업의 제조 현장 자동화와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포스코는 2019년 이후 누적 120억원의 상생협력기금을 출연해 총 632건의 스마트공장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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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제주도당 "국민의힘 5·18 정신 언급은 민주 영령 모욕 행태"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은 19일 논평을 내고 “5·18 광주민주화운동 제46주년을 맞아 국민의힘 제주도당이 5·18 정신을 언급하며 지방선거 지지를 호소한 것은 민주 영령을 모욕하는 인면수심의 행태”라고 주장했다.이어 “5·18은 국가폭력에 맞서 시민들이 민주주의와 헌정질서를 지켜낸 역사”라며 “윤석열의 12·3 불법 비상계엄 역시 군을 동원하고 국회를 봉쇄하려 한 중대한 내란 사태”라고 규정했다.특히 민주당 제주도당은 국민의힘 고기철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를 겨냥해 “윤석열 탄핵 반대 집회에 참석하고 ‘계엄이 내란으로 직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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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제주도당 선대위 출범, 본격 지원활동…제2공항특위 설치 
국민의힘 제주특별자치도당 선거대책위원회가 임명장 수여식과 제1차 회의를 열고 6·3 지방선거 및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승리를 위한 본격적인 지원 체제에 돌입했다.국민의힘 제주도당 선대위는 18일 오후 제주도당 사무실에서 임명장 수여식 및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17일 선대위 출범식에 이은 후속 일정으로, 세부 인선을 마무리하며 본격적인 선거 지원 체제를 가동하는 의미를 담았다.이종창 제주도당위원장 직무대행은 이날 선대위 관계자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공식 활동 시작을 선언했다. 행사에는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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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WHO 백신 GMP 서면 심사 첫 통과… 지씨셀은 CAR-NK 임상 개시
GC녹십자가 WHO 품질 인증 백신의 GMP 심사를 서면으로 통과하며 최종 승인을 획득했다. 그룹 계열사 지씨셀은 HER2 표적 CAR-NK 세포 치료제의 환자 투여를 시작하며 고형암 치료제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19일 GC녹십자에 따르면 세계보건기구 품질 인증을 받은 독감 백신 ‘지씨플루’와 수두 백신 ‘배리셀라’가 GMP 현장 실사를 서면 심사로 대체해 최종 승인을 받았다. WHO PQ 제품에 대해 3년마다 진행되는 GMP 심사를 서면으로 통과한 것은 국내 제약사 가운데 처음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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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김회천 사장, 고리본부서 첫 현장 소통
한국수력원자력이 현장 중심의 소통 경영 강화에 나섰다.한수원 김회천 사장이 지난 18일 고리원자력본부를 찾아 직원들과 소통 프로그램인 ‘커넥트 위드 CEO’를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3월 취임한 김회천 한수원 사장의 현장 중심 경영방침에 따라 마련됐다. 현장 직원들과 직접 만나 조직 운영 방향과 경영 철학을 공유하고 현장의 의견을 듣기 위한 취지다.김회천 사장은 이날 직원들에게 ▲기본과 원칙 준수 ▲안전 최우선 ▲정부 정책 적극 부응 ▲국민 눈높이에 맞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