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지난 1월 국내 5만208대, 해외 25만7491대 등 전 세계 시장에서 전년동월 대비 1.0% 감소한 총 30만7699대를 판매했다고 2일 밝혔다. 국내 판매는 9.0% 늘었지만, 해외 판매는 2.8% 줄었다.먼저 현대차는 지난 1월 국내 시장에서 전년동월 대비 9.0%
3D프린팅 전문 기업 링크솔루션이 2025년 개별 기준 매출이 늘었지만 손실 폭은 확대됐다고 11일 공시했다.링크솔루션의 2025년 매출액은 131억2460만5399원으로, 2024년 111억8780만4975원 대비 17.3%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영업손실 75억9961만8787원으로 집계돼, 2024년 영업손실 39억9691만1446원보다 손실 규모가 커졌다. 당기순이익은 당기순손실 70억3738만4532원으로, 2024년 당기순손실 25억4295만8960원 대비 적자 폭이 확대
반도체·디스플레이 부품 기업 와이엠씨가 2025년 연결 기준 실적에서 매출액이 소폭 늘었지만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감소했다고 6일 공시했다.와이엠씨의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연결 기준 매출액은 1727억7735만2555원, 영업이익은 45억7407만1584원, 당기순이익은 11억1286만6985원이었다. 직전 사업연도인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는 매출액 1677억3007만4166원, 영업이익 68억9673만5854원, 당기순이익 6
전자·자동차 부품 제조 업체 한솔테크닉스가 2025사업연도 연결 기준 실적에서 매출은 늘었지만 이익이 크게 줄었다고 4일 공시했다.한솔테크닉스의 2025년 1월1일부터 2025년 12월31일까지 연결 기준 매출액은 1조2524억2476만1000원으로, 2024년 1월1일부터 2024년 12월31일까지의 1조1994억8314만1000원 대비 4.4%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04억1569만원으로 전년 333억5458만4000원보다 38.8% 감소했고, 당기순이익은 5억5418만2000
카메라 모듈 솔루션 전문 기업 캠시스가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4899억3748만2073원을 기록했다고 12일을 공시했다. 이는 직전사업연도 매출액3781억8683만1557원 대비29.5% 증가한 수치다.같은 기간 연결 기준 영업손실은114억7411만5915원, 당기순손실은212억2865만6132원으로 집계됐다. 회사는 카메라모듈 공급량 확대로 매출은 늘었지만 저가 모델 공급 비중 확대로 제품 믹스가 악화되며 손실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최근 실적(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영상보안장비 기업 DGI가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로 적자전환했다고 9일 공시했다.DGI의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251억7252만8475원으로, 2024년 213억6098만3111원 대비 17.8% 증가했다. 다만 영업이익은 영업손실 34억877만1716원으로 적자전환했다.2025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도 당기순손실 34억1455만755원으로 적자전환했다. 회사는 신규사업부문 수주분 매출액 발생으로 매출액이 늘었지만, 기존사업 국내매출 감소가 손익에 영향을 미쳤다고
2차전지용 점착 테이프 제조기업 테이팩스가 2025년 연결 기준 실적 변동 내용을 5일 공시했다.테이팩스의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1413억2584만7000원으로, 2024년 1359억5486만6000원 대비 4%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5억1135만7000원으로 전년 14억2841만5000원 대비 75.8% 늘었다.2025년 당기순이익은 20억3180만5000원으로, 전년 35억8100만6000원 대비 43.3% 감소했다. 회사는 전자소재 매출 증가로 영업이익이 늘었지만,
SK이노베이션이 지난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증가했다. SK이노베이션은 28일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25.8% 늘은 4481억원, 매출액은 8.2% 증가한 80조2961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지난해 4분기만 보면 영업이익은 2947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67.6%, 전년비 1.9% 늘은 19조6713억원을 나타냈지만, 전분기보다는 영업이익은 49.7%, 매출은 3.7% 줄었다. 특히 지난해 4분기 영업외손실은 배터리 사업 관련 손상으로 전분기 대비 적자폭이 확대된 4조6573억원을 기록했다. 이 때문에 세
반도체 장비용 소재·부품 전문기업 씨엠티엑스가 2025사업연도 연결 기준 실적에서 매출과 영업이익이 늘었지만 당기순이익은 적자전환했다고 9일 공시했다.씨엠티엑스의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연결 기준 매출액은 1605억5576만2764원으로,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의 1086억6591만3336원 대비 47.8%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516억2449만9941원으로 236억3902만8765원 대비 118.4% 늘었다.다만 당기순
선박용 엔진부품 전문 업체 케이에스피는 2025년 연결 기준 실적에서 매출이 늘었지만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감소했다고 4일 공시했다.케이에스피의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955억3276만2605원으로, 2024년 852억6507만9671원 대비 12%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15억3980만6552원으로 16.4%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65억905만1904원으로 57.4% 감소했다.회사 측은 신규 종속회사 편입에 따라 매출액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신규 설비 투자 확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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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는 행정통합 추진상황에 대한 설명과 시민 의견 수렴을 위해 2월 6일부터 ‘대구경북 행정통합 권역별 설명회’를 개최한다.지난 1월 정부가 약 20조 원 규모의 재정 지원을 포함한 대규모 행정통합 인센티브를 발표하고, 1월 20일 대구시와 경북도가 행정통합을 다시 추진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지역 국회의원 24명이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을 발의했다.이번 설명회는 그간의 행정통합 추진 경과와 기대효과, 행정통합 특별법안의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관련 전문가 토론과 참가자 질의응답을 통해 통합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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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조원대 비트코인 오지급… 빗썸 사태로 드러난 중앙화 거래소 ‘장부 리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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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현장에서 철근 결속 작업은 대표적인 숙련 기술이 요구되는 핵심 공정으로 꼽힌다. 특히 철근을 십자 형태로 교차 결속하는 작업은 오랜 현장 경험과 손기술이 필수적인 분야로, 숙련 철근공의 노하우가 시공 품질을 좌우해 왔다.그러나 최근 건설 기능 인력의 고령화와 함께 젊은 세대의 건설업 기피 현상이 심화되면서, 현장은 만성적인 숙련공 부족이라는 구조적 문제에 직면해 있다.이 같은 인력난은 단순히 인력 수급의 문제를 넘어 공정 지연, 공사비 상승, 안전사고 위험 증가 등 건설산업 전반에 연쇄적인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철근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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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기계공학부)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시범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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