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입동은 지난 10일 건입동 통장협의회를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도민 청렴교육을 실시했다.본 교육에서는 청렴.부패예방 교육, 관련 법령 및 공익 제보 안내 등에 대한 내용을 다루었다.
건입동은 지난 6일 건입동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2월 자생단체장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는 건입동 마을포제 개최와 2026년 들불축제 참여방안 논의하고, 현안업무 공유 및 주민불편 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삼육식품 제주총판은 28일 건입동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건강두유 20박스와 김세트 10개를 건입동주민센터에 기탁했다.이번에 전달된 건강두유와 김세트는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과 중장년 1인 가구, 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우선 지원될 계획이다.삼육식품 제주총판은 2012년 건입동주민센터와 복지자원 협약을 체결한 이후, 김과 두유, 라면 등 생필품을 매달 건입동 나눔뱅크에 후원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이 같은 꾸준한 후원 활동은 지역 내 나눔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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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5년간 1조 3천억 투입… 청년정책 '대전환' 시동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2월 5일, '2026~2030 제2차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발표하고, 향후 5년간 총 81개 청년정책 사업에 1조 3,380억 원을 투입해 청년 지원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계획은 민선 8기 출범 이후 처음 수립된 중장기 청년정책 종합계획으로, 2026년부터 2030년까지 강원도 청년정책의 기본 방향과 추진 목표를 제시하는 기준이 된다.도는 계획 수립 과정에서 '제1차 청년정책 기본계획'의 추진 성과와 한계를 면밀히 분석하고, 도내 청년 1,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생활실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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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도매시장, 설 앞두고 화재예방·에너지절약 캠페인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강서지사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4일 강서도매시장 전 구역에서 화재예방 및 에너지절약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에는 공사와 유통인 등 약 8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시장을 직접 순회하며 퇴점 시 난방기구 전원 차단, 소화전 주변 적치물 제거 등 주요 화재위험요인을 집중 홍보했다. 사용하지 않는 플러그 뽑기, 불필요한 조명 소등 등 일상적인 에너지 절약 실천 수칙도 함께 안내했다.강서지사는 공사 캐릭터를 활용한 쿠키를 제작해 배포하고, 홍보 메시지와 만족도 조사 QR코드를 헤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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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터카 대여요금 '할인율 상한제'...제주도의회 통과
6·3 지방선거를 110일 앞두고 제주특별자치도의회에서 주요 안건들이 통과됐다.제주도의회는 13일 44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조례안 등 32건의 의안을 처리하고 지난 5일부터 시작된 9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도의회는 바가지 논란을 불러왔던 렌터카 대여요금 합리화를 위한 여객자동차운수사업 조례 개정안을 의결했다. 개정안은 들쭉날쭉한 렌트카 대여료 할인율 상한제를 조례 규칙이나 고시에 넣도록 했다.그동안 렌터카업계에서는 성수기에 최고 수준의 대여요금을 신고한 후 비수기에는 대폭 할인해왔다.‘쏘나타’ 렌터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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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기계공학부)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시범지정
울산과학대학교 기계공학부가 법무부 지정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운영대학에 시범 지정됐다. 법무부는 지난 5일 높은 수준의 한국어 능력을 갖추고 지역 중소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중간수준 이상의 기술력’을 갖춘 전문대 유학생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울산과학대를 포함해 전국 16개 전문대학에 학교당 1개 학과씩 ‘육성형 전문기술학과’를 시범 지정했다. 이번 시범 지정은 저학력·단순노무의 외국인근로자를 해외에서 직접 도입하던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국내 전문대학을 활용해 적정 임금을 받으며 우리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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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의 시각]메세나가 활성화 돼야 하는 이유
지난달 초 부산콘서트홀에서 열린 ‘2026 부산메세나 신년 음악회’는 연초 공연 비수기임에도 전 좌석이 가득찰 만큼 성황리에 열렸다. 장소는 부산이었지만 울산시립교향악단이 초대돼 음악회의 주인공이었고, 베토벤의 대표 서곡으로 꼽히는 ‘에그몬트 서곡’을 시작으로 말러 교향곡 제1번 ‘거인’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연주하며 연주회장을 감동과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이날 객석은 시야 제한석 일부를 제외한 1900석이 가득 찼다. 애초 계획대로라면 오케스트라 뒤편 합창석엔 부산의 모 성인 합창단과 소년소녀 합창단이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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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뮤지엄' 아시나요? - 자연과 문화, 주민의 삶-지역 전체를 박물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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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곳곳 지붕없는 박물관』 북토크가 13일 오후 7시 배다리 책방에서 열렸다. '배다리마을학교 사회적 협동조합', '인천도시공공성 네트워크', '나비날다 책방' 주최로 저자와 40여명의 참석자들과 함께 2시간 가량 진행됐다. 권은숙 대표는 인사말에서 "유럽이나 일본 등지에서는 유서 깊은 역사유산이나 자연유산을 지역 주민들이 함께 돌보고 활용하며 공동체 활성화의 주된 거점이자 매개로 활용하고 있는데, 우리나라의 경우 오래되었다는 이유와 개발의 논리로 계속해서 철거중"이라며 이번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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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홍동주민자치위원회, 2월 정기회의 개최
서홍동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2일 서홍동주민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위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월 정기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상반기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계획 및 특화 프로그램 운영 등에 대해 심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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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방동, 환경은 더(+)하고 위험은 빼(-)는 ‘안심플로깅’ 본격 추진
정방동은 지난 12일 정방동 관내에서 자생단체장 및 안전협의체 회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설맞이 대청결 운동을 시작으로, 주민 주도의 생활안전망 구축을 위한 「안심플로깅」 사업을 본격 시작했다.이번 사업은 환경정화 활동 중 발견한 생활 속 위험요소를 행정과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즉각 조치하는 `원스톱 안전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정방동은 매달 민․관이 협력하여 깨끗하고 안전한 마을을 만드는 상시 협력 시스템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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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근현대사의 산증인' 소재(素齋) 김형주 전 부안여고 교장 별세
전북 부안의 대표적인 향토사학자로 수많은 저작물을 남긴 소재 김형주 전 부안여자고등학교 교장이 14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6세. 소재 김형주 선생은 1931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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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 공직자 일동, 설맞이 취약계층 위문품 전달
중앙동은 지난 11일 설 명절을 맞아 직원들의 정성을 모아 마련한 위문품을 관내 노인 및 장애인 가구 등 취약계층 4가구에 전달하고, 설맞이 안부 인사를 전했다.서은미 중앙동장은“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들께 작은 정성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더 가까이 살피고 필요한 지원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