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은 주차난 해소와 생활 불편 완화를 위해 추진한 공한지 주차장 조성 사업을 완료하고, 지난 27일부터 주민들에게 개방했다고 밝혔다.달성군은 올해 총사업비 1억 5천여만 원을 투입해 지역 내 공한지 9곳에 총 175면 규모의 주차장을 조성했다. 기존에 운영 중인 공한지 주차장 24곳, 466면을 포함하면, 현재 달성군은 총 33곳, 641면 규모의 공한지 활용 주차장을 확보하게 됐다.‘공한지 활용 주차장 조성 사업’은 2년 이상 개발 계획이 없는 사유지를 토지소유주로부터 무상 임대받아 임시 주차장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