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이 동남권 해양산업 금융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부산에 거점 조직을 신설했다. 신한은행은 지난 11일 부산 부산진구 부산서면금융센터에서 '신한SOL클러스터 부산' 개소식을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이 조직은 지난달 1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개소식에는 정상혁 신한은행장과 전재수 부산광역시장, 안병길 한국해양진흥공사 사장, 박동석 부산광역시 첨단산업국장, 장인화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이사장, 최금식 부산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신한SOL클러스터 부산은 조선과 방산, 함정